8/9 싱가포르 홍등가 후기
비행기값이 요즘에 비싸져서 싱가포르 경유를 해야만 비행기 값이 싸져서 할수없이 경유 19시간짜리로 젤 싸게 끊었다
숙박은 2성급호텔로 가장 저렴하게 5~7만원짜리로 잡았다
택시가 내려주니 게이랑 홍등가 거리에 있는 호텔 이였다
호텔 앞 옆 건물들이 다 사창가 였다
오후에 도착해 마리나 샌드 베이 건물과 사람들을 구경하고 사태 꼬치 구이 거리에 가서 밥은 먹은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다
호텔앞에 거리는 인도남자와 중국남자들이 인산인해였다
나는 중국말 한마디도 못알아 듣지만 무리와 함께 섞어져서
포주가 홍등불빛의 계단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을 여닫이 문을 잠깐 열어줘서 보여주고 결정하는 방식이였다
가격은 40분에 싱가포르 달러로 $100 약 9만원 돈이였다
나는 주변 ATM 기에서 돈을 뽑은뒤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다
보통 동남아 여자애들이고 와꾸가 많이 빻은애들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나는 포기를 하지않았고 처음으로 와본 싱가포르에서 추억을 만들고자 땀이 이마에 흐르는 영상 33도에도 나는 부지런히 힐끔힐끔 보면서 돌아다녔다 오늘밤 이곳의 한국인은 나만 있는듯 했다.
드디어 내가 찾던 왜소한 체격에 단발 그리고 이목구비가 예쁜 여자를 발견할수있었다. ATM에서 인출후 기다림끝에 그녀를 만날수있었다. 그녀의 번호는 16번이였다 이름은 물어보니 "린" 이라고 하였다. 키는 149정도 되는 느낌이고 컵사이즈는 A~B컵
머리는 목 까지만 오는 단발이였다.
가까이서보니 코수술은 했는지 진짜 코가 오똑하고 예뻣다 내가 눈썰미가 옮은모양이다. 눈도 큰 속쌍이였고 얼굴 전체가 V라인에다 무척 예뼛다 거의 한국여자 저리가라였다.
다만 콧수염이 약간 있는듯 했는데 몸매가 커버쳐줘서 금방 잊어버렸다. 구릿빛 예쁜 몸색깔이였고 다리는 군살이 하나도 없고 어깨가 좁고 완전 나약한 여자골격이였다. 배도 귀여운 군살 조금 있을뿐 똥배도 안나왔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손이 작았으며 손과 온몸이 비단처럼 부드러웠다.
밑은 왁싱은 안했는지 털이 있었으며 69나 키스는 거부했다
사까시도 콘돔을 끼고 하였다 아마 합법적인 사업장이라
철저히 위생관리와 성병 예방을 실천중인듯하다
나의 키 170에 작은 일본여자 이상형의 적합한 여자였다
말은 잘 안하며 가끔씩 조금씩 웃어주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인지 너무 이뻐보여서 목과 볼에 키스를 난사해줬다
내가 너무 적극적으로 하여서 아쉽게도 15분만에 끝났지만
처음과 다르게 각자 씻지않고 들어와서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었다. 그녀는 나의 외로운 첫 싱가포르의 밤을 환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었다.
다음번엔 홍콩에서 있었던 사창가 후기를 풀도록 하겠다
사진은 그녀가 있었던 건물이다
숙박은 2성급호텔로 가장 저렴하게 5~7만원짜리로 잡았다
택시가 내려주니 게이랑 홍등가 거리에 있는 호텔 이였다
호텔 앞 옆 건물들이 다 사창가 였다
오후에 도착해 마리나 샌드 베이 건물과 사람들을 구경하고 사태 꼬치 구이 거리에 가서 밥은 먹은뒤 저녁에 숙소로 돌아왔다
호텔앞에 거리는 인도남자와 중국남자들이 인산인해였다
나는 중국말 한마디도 못알아 듣지만 무리와 함께 섞어져서
포주가 홍등불빛의 계단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을 여닫이 문을 잠깐 열어줘서 보여주고 결정하는 방식이였다
가격은 40분에 싱가포르 달러로 $100 약 9만원 돈이였다
나는 주변 ATM 기에서 돈을 뽑은뒤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다
보통 동남아 여자애들이고 와꾸가 많이 빻은애들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나는 포기를 하지않았고 처음으로 와본 싱가포르에서 추억을 만들고자 땀이 이마에 흐르는 영상 33도에도 나는 부지런히 힐끔힐끔 보면서 돌아다녔다 오늘밤 이곳의 한국인은 나만 있는듯 했다.
드디어 내가 찾던 왜소한 체격에 단발 그리고 이목구비가 예쁜 여자를 발견할수있었다. ATM에서 인출후 기다림끝에 그녀를 만날수있었다. 그녀의 번호는 16번이였다 이름은 물어보니 "린" 이라고 하였다. 키는 149정도 되는 느낌이고 컵사이즈는 A~B컵
머리는 목 까지만 오는 단발이였다.
가까이서보니 코수술은 했는지 진짜 코가 오똑하고 예뻣다 내가 눈썰미가 옮은모양이다. 눈도 큰 속쌍이였고 얼굴 전체가 V라인에다 무척 예뼛다 거의 한국여자 저리가라였다.
다만 콧수염이 약간 있는듯 했는데 몸매가 커버쳐줘서 금방 잊어버렸다. 구릿빛 예쁜 몸색깔이였고 다리는 군살이 하나도 없고 어깨가 좁고 완전 나약한 여자골격이였다. 배도 귀여운 군살 조금 있을뿐 똥배도 안나왔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손이 작았으며 손과 온몸이 비단처럼 부드러웠다.
밑은 왁싱은 안했는지 털이 있었으며 69나 키스는 거부했다
사까시도 콘돔을 끼고 하였다 아마 합법적인 사업장이라
철저히 위생관리와 성병 예방을 실천중인듯하다
나의 키 170에 작은 일본여자 이상형의 적합한 여자였다
말은 잘 안하며 가끔씩 조금씩 웃어주는데 나이는 20대 초반인지 너무 이뻐보여서 목과 볼에 키스를 난사해줬다
내가 너무 적극적으로 하여서 아쉽게도 15분만에 끝났지만
처음과 다르게 각자 씻지않고 들어와서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었다. 그녀는 나의 외로운 첫 싱가포르의 밤을 환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었다.
다음번엔 홍콩에서 있었던 사창가 후기를 풀도록 하겠다
사진은 그녀가 있었던 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