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같이 출퇴근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집은 서울이고 직장은 포천인데 거리가 멀어서 회사에서 출퇴근용 카니발을 렌트해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나머지는 지정 장소에서 픽업해서 가는데요. (총 7명타고 갑니다), (카니발은 2대고 픽업을 나눠서 갑니다)
그냥저냥 말도하고 나름 친하게 지내는 여자애(저보다 3살어림. 저는 30살입니다.)가 늘 조수석에 탑니다.
(예전부터 약속시간에 늦게 나와서 제가 집앞까지 갑니다. 집도 차로 10분거리에 있음)
한 한달전부터 다른 사람이랑 인사할때랑 저랑 인사할떄랑 텐션도 다르고 회사에서는 조금 피하는것 같고
요새는 출퇴근 할 때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합니다. (얘는 늘 제 옆자리 조수석에 탑니다. 출퇴근할때마다)
차에서 내릴 때도 뒤도 안돌아보고 내립니다. (저번주에는 생일이어서 생일선물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를 내게 했나 아니면 불편하게 했나 물어봐도 딱히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서 조금 답답합니다.
(차라리 화라도 내주면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라고 생각이라도 할텐데 그런게 없어서 ...)
화가 난 것 치고는 차에서 화장도 하고 다른 사람들 탈 때는 인사도 하고 그러는데.. (차에 탈때는 꼭 조수석에 탑니다.)
잘 모르겠네요... 보통 다른 사람같은 경우에는 다른 직원차로 가던가 아니면 뒷좌석으로 가는게 보통인데 그런건 전혀 없고 조수석에만 탑니다.
혹시 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을까요?
요약
1. 같이 타는 여자애가 저한테 화가 난 것 같은데 이유를 잘 모르겠음
2. 보통 화가 났으면 출퇴근 할 때 다른 차를 타거나 할 텐 데 그런 낌새가 없음
집은 서울이고 직장은 포천인데 거리가 멀어서 회사에서 출퇴근용 카니발을 렌트해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운전하고 나머지는 지정 장소에서 픽업해서 가는데요. (총 7명타고 갑니다), (카니발은 2대고 픽업을 나눠서 갑니다)
그냥저냥 말도하고 나름 친하게 지내는 여자애(저보다 3살어림. 저는 30살입니다.)가 늘 조수석에 탑니다.
(예전부터 약속시간에 늦게 나와서 제가 집앞까지 갑니다. 집도 차로 10분거리에 있음)
한 한달전부터 다른 사람이랑 인사할때랑 저랑 인사할떄랑 텐션도 다르고 회사에서는 조금 피하는것 같고
요새는 출퇴근 할 때 인사도 안하고 말도 안합니다. (얘는 늘 제 옆자리 조수석에 탑니다. 출퇴근할때마다)
차에서 내릴 때도 뒤도 안돌아보고 내립니다. (저번주에는 생일이어서 생일선물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화를 내게 했나 아니면 불편하게 했나 물어봐도 딱히 돌아오는 대답이 없어서 조금 답답합니다.
(차라리 화라도 내주면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라고 생각이라도 할텐데 그런게 없어서 ...)
화가 난 것 치고는 차에서 화장도 하고 다른 사람들 탈 때는 인사도 하고 그러는데.. (차에 탈때는 꼭 조수석에 탑니다.)
잘 모르겠네요... 보통 다른 사람같은 경우에는 다른 직원차로 가던가 아니면 뒷좌석으로 가는게 보통인데 그런건 전혀 없고 조수석에만 탑니다.
혹시 같은 경험 해보신분 있을까요?
요약
1. 같이 타는 여자애가 저한테 화가 난 것 같은데 이유를 잘 모르겠음
2. 보통 화가 났으면 출퇴근 할 때 다른 차를 타거나 할 텐 데 그런 낌새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