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자존감이 낮아지고 외롭네요 혼자 여행을 가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4살 군필 남자입니다
제대 후 1년 정도 놀다가 잠깐 3개월 일 다니고 다시 취업 준비 중인데 취업의 길이 어렵네요 제가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요즘 그냥 방송 보고 게임하고 뭐 그냥 백수의 하루로 매일 살고 있는데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해서 공원 가서 걸으면서 운동도 좀 하고 하나하나 바꿔가고 있는데
어디 놀러 가서 새로운 것도 좀 보고 맛있는 거도 좀 먹고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생활의 반환점을 좀 찾고 오고 싶은데 남자 혼자 여행 갈 만한 곳이 있을까요?
지역은 대구입니다 생각나는 건 서울 가서 한강 보고 남산타워 올라가고 유명한 식당 가서 혼밥하거나 ( 한식 정말 좋아합니다 )
아니면 포항이나 부산 가서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고 맛있는 거 먹고 돌아오고 싶네요.. 강원도는 군생활해서 딱히 간다는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진짜 컴퓨터 앞에 12시간씩 앉아있으니까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네요 여행지랑 가서 뭘 하면 좋을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게스트 하우스도 아예 경험 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생각중입니다
주변에 진짜 물어 볼 사람이 없습니다 영상 보러 온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해서 아씨 생각나서 질문 드립니다
제대 후 1년 정도 놀다가 잠깐 3개월 일 다니고 다시 취업 준비 중인데 취업의 길이 어렵네요 제가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요즘 그냥 방송 보고 게임하고 뭐 그냥 백수의 하루로 매일 살고 있는데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해서 공원 가서 걸으면서 운동도 좀 하고 하나하나 바꿔가고 있는데
어디 놀러 가서 새로운 것도 좀 보고 맛있는 거도 좀 먹고 이런저런 생각도 하고 생활의 반환점을 좀 찾고 오고 싶은데 남자 혼자 여행 갈 만한 곳이 있을까요?
지역은 대구입니다 생각나는 건 서울 가서 한강 보고 남산타워 올라가고 유명한 식당 가서 혼밥하거나 ( 한식 정말 좋아합니다 )
아니면 포항이나 부산 가서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고 맛있는 거 먹고 돌아오고 싶네요.. 강원도는 군생활해서 딱히 간다는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진짜 컴퓨터 앞에 12시간씩 앉아있으니까 사는 게 사는 거 같지가 않네요 여행지랑 가서 뭘 하면 좋을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게스트 하우스도 아예 경험 해보지 못한 부분이라 생각중입니다
주변에 진짜 물어 볼 사람이 없습니다 영상 보러 온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너무 우울해서 아씨 생각나서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