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우는 이모티콘을 보다 같이 울어버렸네요
25살 낯선 타지에서 입사 8개월차 신입입니다.
직장생활이 너무 힘든 요즈음 입니다.
누구에게 속터놓고 말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어요.
친구가 우는 이모티콘을 보내는데
그 친구가 참 서럽게 우는거에요.
눈물이 차오르는데 충분히 참을 수 있었는데
같이 울어버렸습니다.
울고나니 참 어이없기도 하고.. 조금은 풀린거 같기도 하네요.
언젠가 이또한 지나가겠죠?
직장생활이 너무 힘든 요즈음 입니다.
누구에게 속터놓고 말도 못하고 끙끙 앓고 있어요.
친구가 우는 이모티콘을 보내는데
그 친구가 참 서럽게 우는거에요.
눈물이 차오르는데 충분히 참을 수 있었는데
같이 울어버렸습니다.
울고나니 참 어이없기도 하고.. 조금은 풀린거 같기도 하네요.
언젠가 이또한 지나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