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에 대한 환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가본 적이 없거나
아님 젊은 분들이 호기심으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아 스웨디시는 이런 마사지구나 하는 환상을 갖게 되겠죠
보통 스웨디시는 1시간에 13~18만원을 받습니다 이게 기본 입니다
그리고 B코스 E코스 C코스라고 코스별로 가격이 다른데
이 기준은 예를 들어
B코스가 13만원이면
마사지+핸플(대리딸딸이)
E코스가 15만원이면
마사지+관계
C코스가 18~20만원이면
마사지+핸플(대리딸딸이)+관계
즉 코스별로 가격이 높고 시간이 10분 추가되면 필수적으로 떡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마사지가 1시간이 아니라 30분-40분이다?
그럼 이건 오직 떡이 목적인 코스입니다
그런데 받아보면 뭔가 1시간이 아니라 30분 40분만 받아보는 그런 경험일 겁니다
맞습니다 원래 시간 뺑이 치면서 타이머 35~40분으로 맞춰 놓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 손님이 휴대폰을 보고 시계를 차면서 마사지를 받는 것이 아니니까요
원래 이런 곳은 떡이 목적이라 최대한 회전율을 빠르게 하려고 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스웨디시를 알고 가야겠죠?
스웨디시란 스웨덴에서 건너온 마사지입니다
주로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는 마사지이며
따뜻한 오일과 림프를 이용한 근육 부드럽게 주무르는 마사지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유흥쪽이나 퇴폐 쪽으로 변절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스웨디시'를 생각하면 대게 야한 마사지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스웨디시'는 그냥 눈속임용이고 진짜 '스웨디시'가 아니란 말이죠
진짜 '스웨디시' 마사지는 교통사고를 당해 근육 긴장이 풀리지 않은 사람, 강한 마사지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겁니다
따뜻한 타월로 등,다리,어깨 부분을 덮어 주고 여기서 오일과 림프를 이용해 긴장을 풀어주는 식으로 하는 것이 '스웨디시' 입니다
그러니 스웨디시란 마사지가 뭐 하드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그럼 왜 스웨디시란 단어를 사용하느냐?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일종의 눈속임입니다
"우린 스웨디시 전문이다 건전한 마사지 가게다" 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가게 문 앞에 보면 벨이 있고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죠
본인은 하드한 마사지를 원했고 전립선 마사지를 원해서 갔는데 그게 아닌 거죠
한마디로 스웨디시 마사지 가게는 떡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마사지는 그냥 오일 잠깐 쳐바르고 살짝 다리 주무르고 그 다음 바로 관계로 이어지는 겁니다
본인들이 생각한 막 등에 가슴으로 애무하면서 마사지 해주고 그런 마사지가 아니란 뜻이죠
가게 마다 케바케가 있겠지만 어느 누가 그 돈을 써가면서 이 가게 저 가게를 골라가며 찾겠습니까?
그래서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단어와 상술에 현혹되어
"아 오늘 OOO에 가서 내상 입었다" 라고 글을 쓰는 거죠...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감성 스웨디시'인데
이게 바로 여러분들이 생각한 전립선쪽과 가슴 애무등 그런 겁니다
대신 기본 스웨디시 보다는 가격이 2배 비쌉니다
근데 이것도 아가씨들이 하기 싫은 아가씨가 있고 좋아하는 아가씨도 있듯이 편차가 심합니다
마찬가지로 '감성 스웨디시'도 손님들을 더 많이 들이기 위해서 일종의 단어 상술입니다
뭔가 유흥쪽이나 퇴폐에 '감성'이 들어가면 야해 보이니까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전립선이나 민감한 부분의 마사지를 받고 싶다?
그러면 '감성 스웨디시' 가게를 방문 해서 돈 잃는셈 치고 한번 받아고 다시는 안가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가게를 찾고 찾고 하는 식이죠 돈이 많다면요
대부분 이런 식으로 나에게 맞는 그런 마사지 가게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도 싫다?
그러면 여친을 사귀어서 서로가 좋아하는 성감대를 공유하며 즐기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냥 떡이 치고 싶어서 그런 거라면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이정도면 괜찮네....' 수준 정도로 만족하며 하시길 빌겠습니다
제 말은 이런 단어에 현혹되어 무턱대고 기대하면서 가다가 내상 입지 마시고 한번 더 신중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아님 젊은 분들이 호기심으로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아 스웨디시는 이런 마사지구나 하는 환상을 갖게 되겠죠
보통 스웨디시는 1시간에 13~18만원을 받습니다 이게 기본 입니다
그리고 B코스 E코스 C코스라고 코스별로 가격이 다른데
이 기준은 예를 들어
B코스가 13만원이면
마사지+핸플(대리딸딸이)
E코스가 15만원이면
마사지+관계
C코스가 18~20만원이면
마사지+핸플(대리딸딸이)+관계
즉 코스별로 가격이 높고 시간이 10분 추가되면 필수적으로 떡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마사지가 1시간이 아니라 30분-40분이다?
그럼 이건 오직 떡이 목적인 코스입니다
그런데 받아보면 뭔가 1시간이 아니라 30분 40분만 받아보는 그런 경험일 겁니다
맞습니다 원래 시간 뺑이 치면서 타이머 35~40분으로 맞춰 놓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 손님이 휴대폰을 보고 시계를 차면서 마사지를 받는 것이 아니니까요
원래 이런 곳은 떡이 목적이라 최대한 회전율을 빠르게 하려고 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서 잠깐 스웨디시를 알고 가야겠죠?
스웨디시란 스웨덴에서 건너온 마사지입니다
주로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는 마사지이며
따뜻한 오일과 림프를 이용한 근육 부드럽게 주무르는 마사지입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유흥쪽이나 퇴폐 쪽으로 변절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스웨디시'를 생각하면 대게 야한 마사지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스웨디시'는 그냥 눈속임용이고 진짜 '스웨디시'가 아니란 말이죠
진짜 '스웨디시' 마사지는 교통사고를 당해 근육 긴장이 풀리지 않은 사람, 강한 마사지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서 나온겁니다
따뜻한 타월로 등,다리,어깨 부분을 덮어 주고 여기서 오일과 림프를 이용해 긴장을 풀어주는 식으로 하는 것이 '스웨디시' 입니다
그러니 스웨디시란 마사지가 뭐 하드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그럼 왜 스웨디시란 단어를 사용하느냐?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일종의 눈속임입니다
"우린 스웨디시 전문이다 건전한 마사지 가게다" 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가게 문 앞에 보면 벨이 있고 벨을 눌러도 반응이 없죠
본인은 하드한 마사지를 원했고 전립선 마사지를 원해서 갔는데 그게 아닌 거죠
한마디로 스웨디시 마사지 가게는 떡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마사지는 그냥 오일 잠깐 쳐바르고 살짝 다리 주무르고 그 다음 바로 관계로 이어지는 겁니다
본인들이 생각한 막 등에 가슴으로 애무하면서 마사지 해주고 그런 마사지가 아니란 뜻이죠
가게 마다 케바케가 있겠지만 어느 누가 그 돈을 써가면서 이 가게 저 가게를 골라가며 찾겠습니까?
그래서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단어와 상술에 현혹되어
"아 오늘 OOO에 가서 내상 입었다" 라고 글을 쓰는 거죠...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감성 스웨디시'인데
이게 바로 여러분들이 생각한 전립선쪽과 가슴 애무등 그런 겁니다
대신 기본 스웨디시 보다는 가격이 2배 비쌉니다
근데 이것도 아가씨들이 하기 싫은 아가씨가 있고 좋아하는 아가씨도 있듯이 편차가 심합니다
마찬가지로 '감성 스웨디시'도 손님들을 더 많이 들이기 위해서 일종의 단어 상술입니다
뭔가 유흥쪽이나 퇴폐에 '감성'이 들어가면 야해 보이니까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전립선이나 민감한 부분의 마사지를 받고 싶다?
그러면 '감성 스웨디시' 가게를 방문 해서 돈 잃는셈 치고 한번 받아고 다시는 안가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가게를 찾고 찾고 하는 식이죠 돈이 많다면요
대부분 이런 식으로 나에게 맞는 그런 마사지 가게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도 싫다?
그러면 여친을 사귀어서 서로가 좋아하는 성감대를 공유하며 즐기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냥 떡이 치고 싶어서 그런 거라면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이정도면 괜찮네....' 수준 정도로 만족하며 하시길 빌겠습니다
제 말은 이런 단어에 현혹되어 무턱대고 기대하면서 가다가 내상 입지 마시고 한번 더 신중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