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있는 스웨디시 다른곳 가봤습니다
원래 하던곳이 오늘 안하길래 처음 가는곳을 가봤습니다.
1시간에 13이였고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문을 여니까 사장님이 바로 여쭤보시더라구요 +2하면 하드로 진행가능한데 하겠냐고 알겠다하고 2만원을 추가로 결제한 후 씻고 기다렸습니다.
관리사분이 들어오는데 엄청 귀엽게 생기셨더라구요. 나이를 물어보니 26...너무 좋았습니다.
후면 건식부터 시작해서 오일바르고 바디 타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원래 가던곳은 바디는 없었다보니 신세계더라구요...
그리고 앞판 시작 매니저 가슴을 만지고 키스도 하고 그곳도 만졌지만 손가락은 넣지 마라고 하더라구요...정말 행복한 60분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한다면 여기로 갈거같아요.
1시간에 13이였고 시간에 맞춰서 갔습니다. 문을 여니까 사장님이 바로 여쭤보시더라구요 +2하면 하드로 진행가능한데 하겠냐고 알겠다하고 2만원을 추가로 결제한 후 씻고 기다렸습니다.
관리사분이 들어오는데 엄청 귀엽게 생기셨더라구요. 나이를 물어보니 26...너무 좋았습니다.
후면 건식부터 시작해서 오일바르고 바디 타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원래 가던곳은 바디는 없었다보니 신세계더라구요...
그리고 앞판 시작 매니저 가슴을 만지고 키스도 하고 그곳도 만졌지만 손가락은 넣지 마라고 하더라구요...정말 행복한 60분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한다면 여기로 갈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