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직원과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요, 연락을 해봐도 괜찮을까요 ?
안녕하세요,
금요일에 거래처 여직원 세 분과, 저와 직장 동료 2명으로 해서 5명으로 처음으로 저녁 겸 술 한자리 했습니다.
술을 먹는 중에 다른 사람들이 자꾸 둘이 나이도 비슷하고 연애도 안하는데 연락해보고 지내라며 은근슬쩍 밀어주는 느낌이길래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맞장구를 쳐줬어요.
그렇게 분위기가 흘러가서 마침 집에 가는 방향도 비슷해서 같이 택시를 타고 갔고 집 앞까지 가는 길에 다음 날 만나는 것으로 바로 약속을 잡았고,
오늘 드라이브 겸 카페 갔다가 오후에 약속이 있다 하셔서 약속 장소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약간 어리버리한게 귀여워서 잘해보고 싶긴 한데,
연애를 했어도 친구 사이에서 만나기만 하고 이렇게 업무적으로 엮인 사이는 처음이라 괜히 불편한 사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다음 주 주말에도 약속을 잡아보고 오케이 하면 약간의 호감은 있다고 봐도 될까요..?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이 생일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벼운 선물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
금요일에 거래처 여직원 세 분과, 저와 직장 동료 2명으로 해서 5명으로 처음으로 저녁 겸 술 한자리 했습니다.
술을 먹는 중에 다른 사람들이 자꾸 둘이 나이도 비슷하고 연애도 안하는데 연락해보고 지내라며 은근슬쩍 밀어주는 느낌이길래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맞장구를 쳐줬어요.
그렇게 분위기가 흘러가서 마침 집에 가는 방향도 비슷해서 같이 택시를 타고 갔고 집 앞까지 가는 길에 다음 날 만나는 것으로 바로 약속을 잡았고,
오늘 드라이브 겸 카페 갔다가 오후에 약속이 있다 하셔서 약속 장소에 데려다 주고 왔네요.
약간 어리버리한게 귀여워서 잘해보고 싶긴 한데,
연애를 했어도 친구 사이에서 만나기만 하고 이렇게 업무적으로 엮인 사이는 처음이라 괜히 불편한 사이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다음 주 주말에도 약속을 잡아보고 오케이 하면 약간의 호감은 있다고 봐도 될까요..?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이 생일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가벼운 선물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