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기를 빌려
글 한번 찌끄려보겠습니다.
요전에 썼던 미시글의 연장선이자... 100% 픽션입니다.
소설로 봐주시면 되요.
거기가 어디냐... 나도 한번 가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이 이제 쪽지하시곤 하는데..
이전전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제가 가는 업소가 어떤 사이트든간에 유명해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유명해지면 어떻게 해서든 단속의 대상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제가 가고 싶을 때 못가요!
혹은 제가 즐기고 있을 때 단속오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가는 그 업소는 안 밝힐 예정입니다.
'아 한번만 꼭 가보고싶습니다' 하시는 분들이 소수 계신 거 같은데... 그냥 댁 근처 가까운 업소를 하나 발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업소 발굴하는데 작은 거 6장 넘게 쓴 거 같아요.
그러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며칠 전.
피곤한 와중에도 꼴렸던 저는 아르기닌 하나를 먹고 그 업소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여자)도 이젠 얼굴 알아보시는지 샵 들어가자마자 미안한 눈치로 시간이 2~30분 걸릴 것 같다고 합니다.
맛집도 기다려서 먹는 세상인데... 따먹고 싶은 여자 하나 못 기다리겠습니까?
괜찮다 이야기 하고 룸 배정을 받습니다.
느긋하게 샤워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마사지 베드에 걸터 앉아 핸드폰을 잠시 합니다.
똑똑하는 소리와 함께 그 사람(이전편 관리사)인 줄 알았으나 사장님이더군요.
작게 열린 문틈으로 눈만 빼꼼 내밀어 쳐다보고 있는 게 주름살이 있음에도 퍽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사장님 조금 오래걸릴 거 같아요. 이 전 타임이 할아버지야'
'괜찮아요. 물 좀 줘요'
한창 열대야가 기승을 부르던 타이밍이라 룸 에어컨을 켰어도 조금은 덥더라고요.
사장님이 알겠다 하고 문을 닫고 나간 뒤 얼마 안되서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네..'
'물 여기 있어요. 심심하죠?'
'괜찮아요 '
허허로운 표정과 함께 웃으며 괜찮다 했으나 사장님이 문을 닫고 들어오더군요.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기다리는 동안에 서비스 좀 해드릴게요'
원체 더운 날씨라 입고있던 샤워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둔 참이었습니다.
'예? 아니에요 괜찮아요'
'에이 그래도 좋은 손님 서비스'
나름 VIP 서비스인가봅니다..
잠깐 누워있으라 한 뒤.. 존슨을 무언가가 덮치는 느낌이 들어보니 사장님이 맹렬한 기세로 존슨이랑 놀고 계시더군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흡입력과 함께...
방음이 그렇게 잘 되는 방이 아닌지라 조금 걱정이 되는 와중에도 '쭈압쭈압'하는 소리가 방안에 계속 맴돌더군요.
'아.... 좋다...'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장님 머리채를 잡고 딸치듯이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러길 한 5분쯤 되었을까요..
립카페를 가도 가장 긴 코스 시간을 꽉 채우고 나서 나오는 저인데...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그러자 속으로 '아 벌써 사정하면 이따 발기 안될 거 같은데..'
입으로, 혀로, 목구멍으로, 손으로 제 존슨을 갖고 놀던 사장님이 그 즈음에 얘기합니다.
'괜찮아요 편하게 있어요'
입에 싸도 된다는 뜻인가? 그 말 한마디에 자제심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사장님 머리채를 잡은 손을 격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찾아온 사정...
사정과 함께 사장님 목구멍에 꽂아 넣겠다는 마음으로 그 입에 제 존슨을 더 깊숙히 침투시켰지요..
사정을 했음에도 흡입력이 줄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강하게 빨아주시더군요.
(이때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남은 정액 한방울 마저 짜먹겠다는 듯이..
그리고 사장님이 제 존슨에서 떨어질 때는 쪽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리곤 제 배를 살짝 두드리더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나갑니다.
분명 뱉지도 않았는데 저런 대화가 되나?
하는데 너무 또렷한 것이.... 그걸 다 삼킨 것 같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거의 파트너가 된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문 틈으로 얼굴이 보이자 반갑게 인사합니다.
그리고는... 문답무용..
바로 키스하며 옷을 벗겨내립니다.
양손으로 어깨 끈을 끌러내리고 거기서 나온 가슴을 있는 힘껏 빨아줍니다.
빨아주면서도 혀를 같이 사용하며... 파트너가 좀 더 즐겁길 바래보면서..
보지에 손을 가져다대니 이미 축축하게 젖었더군요.
바로 꽂으면 쑥 들어갈 그런 사이즈였습니다.
'뭐야 왜 안입었어?'
'오빠 온다니까 하고싶어서..'
'앞에 할아버지한테 대준 거 아니야?'
정확히 짚었는지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키스를 해오더군요.
'뭐야 대줬어 안대줬어'
'아냐... 손으로만 해줬어'
'근데 이렇게 젖었다고? 대줬네..'
솔직히 대준다는 말도 눈치를 많이 봐가며 던진 말이었으나 파트너가 무리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평소엔 제가 누워있었으나 이번엔 파트너를 눕혔습니다.
고 사이에 유두가 빳빳하게 섰더군요.
아무래도 여태까지 제가 누워있으면 자기 느낄거 다 느끼면서 사까시를 게을리 해주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69자세에서 제가 올라탔습니다.
파트너 입에 제 존슨을 물리고... 열심히 아랫도리를 공략해줍니다.
그동안에 허리도 열심히 움직였구요.
직전에 사장님이 한발 뺴줘서 안설줄 알았는데 바로 서더군요.
열심히 움직이던 도중 탭이 들어왔으나 강도를 살짝 낮추는 것으로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경험 적으신 분들 실전에서 따라하시다간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따라하지마세요)
그리고 사정감이 오자 좀더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지요
그 와중에 제 손가락 하나는 파트너 애널을 왕복중이었구요..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같이 해대니 파트너 신음이 평소보다 좀 더 크더라고요.
혀로 클리토리스를 격하게 핥으며 파트너 목구멍에 깊숙히 찔러넣어 사정했습니다.
분명 숨막힐 텐데도 불구하고 빼려고 하니 엉덩이를 붙잡고 안놔주더군요.
평소보다도 꽤 많은 양을 사정했는데도 열심히 빨면서 그걸 또 다 삼켜주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과 사까시..
존슨이 힘을 잃을 법도 한데 차렷자세가 짱짱한게 느껴지더군요.
'한번 쌌잖아 왜 계속해..'
'늦었으니까 서비스'
그러고는 저를 눕힙니다.
누워서 손으로 머리를 받쳐 보니 삼각애무가 들어오더군요.
왼쪽 젖꼭지 한번 빨고 키스하고... 오른쪽 젖꼭지 한번 빨고 키스하고..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꽂더군요.
꽂자마자 느껴지는 자궁구 부위...
그리고 제 위에서 말을 타고 있는 파트너..
아주 좋더군요.
이후엔 사정을 하고 파트너가 샤워실을 다녀오고 안마를 받고 다시 전투를 하고 마무리할 때 즈음이었습니다.
'오빠 언제 쉬어?'
'나 내일부터 휴가야'
'우리도 내일부터 휴가'
'며칠 쉬는데?'
자세히 물어보니 3일정도 쉰다더군요.
휴가 기간도 얼추 비슷해서 연락처를 오픈해줬습니다.
'어린 영계 따먹고싶으면 연락해 대신 낮에만이야'
2라운드를 뛰고 힘들다고 뻗어있던 양반이 안겨오는데.. 좋더군요.
그리고 볼 뽀뽀...'꼭 연락할게'
그 답변을 끝으로 저는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1시 조금 넘은 시각 .... 모르는 번호가 핸드폰에 뜹니다.
업무 관련된 전화는 받기 싫은데... 하면서 받으니 파트너더군요.
12시 반쯤 어디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부지런히 씻고 장난감들을 챙겨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평범한 원피스를 입은 파트너가 반갑게 손흔들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만난지라 먹고싶은게 있냐고 물었더니 일단 더우니 시원한 곳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카페를 가리켰으나 저런거 싫다고 합니다.
어제 일이 늦게 끝나서 피곤하다고 하여 바로 근처 모텔로 향했지요..
2~3시간정도 시간연장되는 것을 생각하고 같이 입장했습니다.
카운터 직원의 눈동자가 빠르게 우리 인상착의를 훑더군요..
마스크 아래로 살짝 웃어주고 호실로 향했습니다.
엘레베이터에 타자마자 파트너 손이 제 존슨을 찾더군요.
'오자마자 이러면 어떻게 해 좀 참아'
'빨리 해야지'
저도 손으로 파트너의 보지를 살살 약올려 보려는데 노팬티인 상태에 이미 젖어있더군요..
헉... 이것이 중년인가... 하는 마음으로 씹질을 시도하니 평소처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더군요.
호실에 도착하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서로가 서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입고있던 모든 옷가지를 벗어 던졌는데..
이 파트너... 아예 작정하고 나온건지 브래지어도 안했더군요.
빠르게 침대에 눕혀 키스를 하고 양쪽 유두를 괴롭히면서 손가락으로 애액을 묻혀 클리토리스를 만져주니 애액이 줄줄 흘러나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69자세로 올라가 전날 저녁처럼 또다시 입에 꽂고 피스톤질을 해줍니다.
낮인지라 피로도 풀린 겸 더 세게 박아주니 딥쓰롯이 되더군요...
엉덩이를 쎄게 쥘 뿐 탭은 절대 치지 않는 파트너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손을 번갈아가면서 유두를 괴롭히고 보지를 희롱해댔지요.
그리고 사정감이 찾아오자 더 깊숙히 넣으며 쌌습니다.
피스톤질을 멈추고 사정을 하자 더 깊숙히 삼키며 나오는 액을 다 먹더군요..
그리고 사정이 끝나고 잠시 빼려고하니 엉덩이를 다시금 붙잡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청룡과 사까시가 미칠 것 같더군요..
그리고 존슨은 다시 서 있고.. 사까시가 끝나자마자 바로 보지에 꽂아넣엇습니다
그 상태 그대로 ..
다시금 몸을 밀착시키며 피스톤질을 하는데 '오빠 정액 너무 맛있어.. 또 줘..'
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고 질내사정하니 무력감과 함께 허기가 밀려오더군요.
먹고싶은 거 배달시켜서 먹고 넷플릭스 좀 보다가 잠들었네요.
배달은 그냥 문 앞에 두고 가라고 했는데
음식 가져오라고 시켰는데, 대신 아날플러그를 꽂고 가거나 복도에서 3분간 딜도로 자위하거나 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망설임 없이 아날플러그를 선택하더군요.
야동에 많이 나오는 ... 큐빅 마감처리가 되어있는 플러그였습니다.
러브젤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살살 풀어주니 금방 풀리더군요.
그 모습에 또 차렷자세가 되어 바로 꽂았지요.
애널 플레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느낌 아실겁니다..
어찌나 빨리 싸게되던지...
여튼 그 하루에만 7번은 한 기분이었습니다..
연이은 질내사정으로 계속 샤워실 왔다갔다하는 것도 조금 힘겨워하는 듯 하여 마지막에 가라고 했는데
계속 누워있거나 엎드려 있다가 일어나니 안에 있던 것들이 한번에 쭉 나오는 것이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 기어이 또 차렷자세가 되어 한번 더 했고요.
파트너 나이가 있는지라 4번즈음부터는 거의 리얼돌을 다루는 것처럼 되었는데
그래도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줘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퇴실 전에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한번 더 했고요.
그쯤 되니 저도 몸에 힘이 풀려서 도저히 못일어나겠더군요 ㅎㅎ
결국 점심쯤에 입실해서 시간 연장연장하다가... 숙박으로 변경했고
저녁도 배달시켜 먹은 뒤 넷플릭스 영화를 보면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떠보니 기상 사까시를 해주고있더군요 ㅎ
전날 체력을 한계치까지 다 쓴 터라 좀 더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삽입까지 시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천상 걸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기상 첫 섹스를 하고 잠시 눈을 붙인 뒤 아침 겸 점심을 배달시켜먹고 3번정도 안에 싸준 다음 샤워하고 퇴실했지요.
그리고 퇴실 후 헤어지면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말하는 날짜에 쉬라고.
그 날은 아무 약속도 잡지말라고.
그리고 파트너는 수줍게 웃으며 끄덕거리더군요.
웃으면서 잘 가라고 인사한 뒤 집에 돌아오고 나서는 거의 눕자마자 곯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요전에 썼던 미시글의 연장선이자... 100% 픽션입니다.
소설로 봐주시면 되요.
거기가 어디냐... 나도 한번 가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이 이제 쪽지하시곤 하는데..
이전전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제가 가는 업소가 어떤 사이트든간에 유명해지는 걸 원치 않습니다.
유명해지면 어떻게 해서든 단속의 대상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다는 것은 제가 가고 싶을 때 못가요!
혹은 제가 즐기고 있을 때 단속오는 걸 원치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가는 그 업소는 안 밝힐 예정입니다.
'아 한번만 꼭 가보고싶습니다' 하시는 분들이 소수 계신 거 같은데... 그냥 댁 근처 가까운 업소를 하나 발굴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 업소 발굴하는데 작은 거 6장 넘게 쓴 거 같아요.
그러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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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피곤한 와중에도 꼴렸던 저는 아르기닌 하나를 먹고 그 업소에 방문했습니다.
사장님(여자)도 이젠 얼굴 알아보시는지 샵 들어가자마자 미안한 눈치로 시간이 2~30분 걸릴 것 같다고 합니다.
맛집도 기다려서 먹는 세상인데... 따먹고 싶은 여자 하나 못 기다리겠습니까?
괜찮다 이야기 하고 룸 배정을 받습니다.
느긋하게 샤워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마사지 베드에 걸터 앉아 핸드폰을 잠시 합니다.
똑똑하는 소리와 함께 그 사람(이전편 관리사)인 줄 알았으나 사장님이더군요.
작게 열린 문틈으로 눈만 빼꼼 내밀어 쳐다보고 있는 게 주름살이 있음에도 퍽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사장님 조금 오래걸릴 거 같아요. 이 전 타임이 할아버지야'
'괜찮아요. 물 좀 줘요'
한창 열대야가 기승을 부르던 타이밍이라 룸 에어컨을 켰어도 조금은 덥더라고요.
사장님이 알겠다 하고 문을 닫고 나간 뒤 얼마 안되서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네..'
'물 여기 있어요. 심심하죠?'
'괜찮아요 '
허허로운 표정과 함께 웃으며 괜찮다 했으나 사장님이 문을 닫고 들어오더군요.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해요. 기다리는 동안에 서비스 좀 해드릴게요'
원체 더운 날씨라 입고있던 샤워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둔 참이었습니다.
'예? 아니에요 괜찮아요'
'에이 그래도 좋은 손님 서비스'
나름 VIP 서비스인가봅니다..
잠깐 누워있으라 한 뒤.. 존슨을 무언가가 덮치는 느낌이 들어보니 사장님이 맹렬한 기세로 존슨이랑 놀고 계시더군요.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흡입력과 함께...
방음이 그렇게 잘 되는 방이 아닌지라 조금 걱정이 되는 와중에도 '쭈압쭈압'하는 소리가 방안에 계속 맴돌더군요.
'아.... 좋다...'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장님 머리채를 잡고 딸치듯이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러길 한 5분쯤 되었을까요..
립카페를 가도 가장 긴 코스 시간을 꽉 채우고 나서 나오는 저인데...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그러자 속으로 '아 벌써 사정하면 이따 발기 안될 거 같은데..'
입으로, 혀로, 목구멍으로, 손으로 제 존슨을 갖고 놀던 사장님이 그 즈음에 얘기합니다.
'괜찮아요 편하게 있어요'
입에 싸도 된다는 뜻인가? 그 말 한마디에 자제심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사장님 머리채를 잡은 손을 격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찾아온 사정...
사정과 함께 사장님 목구멍에 꽂아 넣겠다는 마음으로 그 입에 제 존슨을 더 깊숙히 침투시켰지요..
사정을 했음에도 흡입력이 줄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강하게 빨아주시더군요.
(이때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남은 정액 한방울 마저 짜먹겠다는 듯이..
그리고 사장님이 제 존슨에서 떨어질 때는 쪽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리곤 제 배를 살짝 두드리더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나갑니다.
분명 뱉지도 않았는데 저런 대화가 되나?
하는데 너무 또렷한 것이.... 그걸 다 삼킨 것 같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이제는 거의 파트너가 된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문 틈으로 얼굴이 보이자 반갑게 인사합니다.
그리고는... 문답무용..
바로 키스하며 옷을 벗겨내립니다.
양손으로 어깨 끈을 끌러내리고 거기서 나온 가슴을 있는 힘껏 빨아줍니다.
빨아주면서도 혀를 같이 사용하며... 파트너가 좀 더 즐겁길 바래보면서..
보지에 손을 가져다대니 이미 축축하게 젖었더군요.
바로 꽂으면 쑥 들어갈 그런 사이즈였습니다.
'뭐야 왜 안입었어?'
'오빠 온다니까 하고싶어서..'
'앞에 할아버지한테 대준 거 아니야?'
정확히 짚었는지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키스를 해오더군요.
'뭐야 대줬어 안대줬어'
'아냐... 손으로만 해줬어'
'근데 이렇게 젖었다고? 대줬네..'
솔직히 대준다는 말도 눈치를 많이 봐가며 던진 말이었으나 파트너가 무리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평소엔 제가 누워있었으나 이번엔 파트너를 눕혔습니다.
고 사이에 유두가 빳빳하게 섰더군요.
아무래도 여태까지 제가 누워있으면 자기 느낄거 다 느끼면서 사까시를 게을리 해주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69자세에서 제가 올라탔습니다.
파트너 입에 제 존슨을 물리고... 열심히 아랫도리를 공략해줍니다.
그동안에 허리도 열심히 움직였구요.
직전에 사장님이 한발 뺴줘서 안설줄 알았는데 바로 서더군요.
열심히 움직이던 도중 탭이 들어왔으나 강도를 살짝 낮추는 것으로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경험 적으신 분들 실전에서 따라하시다간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따라하지마세요)
그리고 사정감이 오자 좀더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했지요
그 와중에 제 손가락 하나는 파트너 애널을 왕복중이었구요..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같이 해대니 파트너 신음이 평소보다 좀 더 크더라고요.
혀로 클리토리스를 격하게 핥으며 파트너 목구멍에 깊숙히 찔러넣어 사정했습니다.
분명 숨막힐 텐데도 불구하고 빼려고 하니 엉덩이를 붙잡고 안놔주더군요.
평소보다도 꽤 많은 양을 사정했는데도 열심히 빨면서 그걸 또 다 삼켜주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과 사까시..
존슨이 힘을 잃을 법도 한데 차렷자세가 짱짱한게 느껴지더군요.
'한번 쌌잖아 왜 계속해..'
'늦었으니까 서비스'
그러고는 저를 눕힙니다.
누워서 손으로 머리를 받쳐 보니 삼각애무가 들어오더군요.
왼쪽 젖꼭지 한번 빨고 키스하고... 오른쪽 젖꼭지 한번 빨고 키스하고..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꽂더군요.
꽂자마자 느껴지는 자궁구 부위...
그리고 제 위에서 말을 타고 있는 파트너..
아주 좋더군요.
이후엔 사정을 하고 파트너가 샤워실을 다녀오고 안마를 받고 다시 전투를 하고 마무리할 때 즈음이었습니다.
'오빠 언제 쉬어?'
'나 내일부터 휴가야'
'우리도 내일부터 휴가'
'며칠 쉬는데?'
자세히 물어보니 3일정도 쉰다더군요.
휴가 기간도 얼추 비슷해서 연락처를 오픈해줬습니다.
'어린 영계 따먹고싶으면 연락해 대신 낮에만이야'
2라운드를 뛰고 힘들다고 뻗어있던 양반이 안겨오는데.. 좋더군요.
그리고 볼 뽀뽀...'꼭 연락할게'
그 답변을 끝으로 저는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1시 조금 넘은 시각 .... 모르는 번호가 핸드폰에 뜹니다.
업무 관련된 전화는 받기 싫은데... 하면서 받으니 파트너더군요.
12시 반쯤 어디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부지런히 씻고 장난감들을 챙겨 약속 장소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평범한 원피스를 입은 파트너가 반갑게 손흔들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만난지라 먹고싶은게 있냐고 물었더니 일단 더우니 시원한 곳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카페를 가리켰으나 저런거 싫다고 합니다.
어제 일이 늦게 끝나서 피곤하다고 하여 바로 근처 모텔로 향했지요..
2~3시간정도 시간연장되는 것을 생각하고 같이 입장했습니다.
카운터 직원의 눈동자가 빠르게 우리 인상착의를 훑더군요..
마스크 아래로 살짝 웃어주고 호실로 향했습니다.
엘레베이터에 타자마자 파트너 손이 제 존슨을 찾더군요.
'오자마자 이러면 어떻게 해 좀 참아'
'빨리 해야지'
저도 손으로 파트너의 보지를 살살 약올려 보려는데 노팬티인 상태에 이미 젖어있더군요..
헉... 이것이 중년인가... 하는 마음으로 씹질을 시도하니 평소처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있더군요.
호실에 도착하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서로가 서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입고있던 모든 옷가지를 벗어 던졌는데..
이 파트너... 아예 작정하고 나온건지 브래지어도 안했더군요.
빠르게 침대에 눕혀 키스를 하고 양쪽 유두를 괴롭히면서 손가락으로 애액을 묻혀 클리토리스를 만져주니 애액이 줄줄 흘러나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69자세로 올라가 전날 저녁처럼 또다시 입에 꽂고 피스톤질을 해줍니다.
낮인지라 피로도 풀린 겸 더 세게 박아주니 딥쓰롯이 되더군요...
엉덩이를 쎄게 쥘 뿐 탭은 절대 치지 않는 파트너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손을 번갈아가면서 유두를 괴롭히고 보지를 희롱해댔지요.
그리고 사정감이 찾아오자 더 깊숙히 넣으며 쌌습니다.
피스톤질을 멈추고 사정을 하자 더 깊숙히 삼키며 나오는 액을 다 먹더군요..
그리고 사정이 끝나고 잠시 빼려고하니 엉덩이를 다시금 붙잡습니다.
바로 이어지는 청룡과 사까시가 미칠 것 같더군요..
그리고 존슨은 다시 서 있고.. 사까시가 끝나자마자 바로 보지에 꽂아넣엇습니다
그 상태 그대로 ..
다시금 몸을 밀착시키며 피스톤질을 하는데 '오빠 정액 너무 맛있어.. 또 줘..'
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고 질내사정하니 무력감과 함께 허기가 밀려오더군요.
먹고싶은 거 배달시켜서 먹고 넷플릭스 좀 보다가 잠들었네요.
배달은 그냥 문 앞에 두고 가라고 했는데
음식 가져오라고 시켰는데, 대신 아날플러그를 꽂고 가거나 복도에서 3분간 딜도로 자위하거나 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망설임 없이 아날플러그를 선택하더군요.
야동에 많이 나오는 ... 큐빅 마감처리가 되어있는 플러그였습니다.
러브젤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살살 풀어주니 금방 풀리더군요.
그 모습에 또 차렷자세가 되어 바로 꽂았지요.
애널 플레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느낌 아실겁니다..
어찌나 빨리 싸게되던지...
여튼 그 하루에만 7번은 한 기분이었습니다..
연이은 질내사정으로 계속 샤워실 왔다갔다하는 것도 조금 힘겨워하는 듯 하여 마지막에 가라고 했는데
계속 누워있거나 엎드려 있다가 일어나니 안에 있던 것들이 한번에 쭉 나오는 것이 장관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 기어이 또 차렷자세가 되어 한번 더 했고요.
파트너 나이가 있는지라 4번즈음부터는 거의 리얼돌을 다루는 것처럼 되었는데
그래도 빼는 것 없이 잘 받아줘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퇴실 전에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한번 더 했고요.
그쯤 되니 저도 몸에 힘이 풀려서 도저히 못일어나겠더군요 ㅎㅎ
결국 점심쯤에 입실해서 시간 연장연장하다가... 숙박으로 변경했고
저녁도 배달시켜 먹은 뒤 넷플릭스 영화를 보면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떠보니 기상 사까시를 해주고있더군요 ㅎ
전날 체력을 한계치까지 다 쓴 터라 좀 더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삽입까지 시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천상 걸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기상 첫 섹스를 하고 잠시 눈을 붙인 뒤 아침 겸 점심을 배달시켜먹고 3번정도 안에 싸준 다음 샤워하고 퇴실했지요.
그리고 퇴실 후 헤어지면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말하는 날짜에 쉬라고.
그 날은 아무 약속도 잡지말라고.
그리고 파트너는 수줍게 웃으며 끄덕거리더군요.
웃으면서 잘 가라고 인사한 뒤 집에 돌아오고 나서는 거의 눕자마자 곯아 떨어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