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오나홀 리뷰
40대 들딱 아재입니다
유부 12년 차인데 와이프랑은 관계가 좋아서 요즘도 주 2-3회는 하고 지냅니다
뜬금없이 오나홀 사용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혼자 며칠 있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유출 돌려보다가 발동 걸려서 하나 사왔습니다
텐가 스피너? 워낙 텐가 얘긴 많이 보고 들었으니 그냥 무난한 걸로...
근데 장난 아니네요 진짜 이거 중독되면 사람의 그것으로는 사정이 안될 거 같네요
쑥 빨아들이면서 약간의 진공감 그리고 그 안에서 돌기의 회전
이건 사람의 그것이 아닙니다. 2만원대에 이정도의 물건이 있다는 게 정말 신세계네요
혹시 손양 사용하시면 이거 적극 무지성 추천합니다.
저는 며칠 사용하고 와이프 다시 만날 때 버리고 갈 겁니다 걸리면 죽어요 ㅋㅋㅋ
유부 12년 차인데 와이프랑은 관계가 좋아서 요즘도 주 2-3회는 하고 지냅니다
뜬금없이 오나홀 사용여부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혼자 며칠 있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유출 돌려보다가 발동 걸려서 하나 사왔습니다
텐가 스피너? 워낙 텐가 얘긴 많이 보고 들었으니 그냥 무난한 걸로...
근데 장난 아니네요 진짜 이거 중독되면 사람의 그것으로는 사정이 안될 거 같네요
쑥 빨아들이면서 약간의 진공감 그리고 그 안에서 돌기의 회전
이건 사람의 그것이 아닙니다. 2만원대에 이정도의 물건이 있다는 게 정말 신세계네요
혹시 손양 사용하시면 이거 적극 무지성 추천합니다.
저는 며칠 사용하고 와이프 다시 만날 때 버리고 갈 겁니다 걸리면 죽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