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차이 고민있습니다
저는 가게 매니저 30살입니다
알바는 21살 이구요
첫달에는 회식할때 조용조용 하더니
두달째부터 회식할때 오빠 잘생겻다 하며 손도잡고 팔짱도끼고 저는 별로 관심이 안갔습니다 9살 차이니..
그냥 귀엽다 정도
회식을 자주하다보니 새벽까지 직원들끼리 술을 계속 마셧죠 계속 좋다고 칭찬을 해주니
얘가 진심인가 싶기도하고
결국 잠자리를 가졋습니다..
참지못하고....
그 후엔 저도 마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날 바로 물어봣죠
9살이나 내가 많은데 괜찮겠냐고
그런데 하는 말이
자기가 너무 생각이없었다
안넘어올줄 알았다 그러는겁니다 ㅎㅎ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정리를 항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그냥 저랑 자보고싶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지....
도와주십쇼 형님들...ㅠ복잡하네요...정말..
알바는 21살 이구요
첫달에는 회식할때 조용조용 하더니
두달째부터 회식할때 오빠 잘생겻다 하며 손도잡고 팔짱도끼고 저는 별로 관심이 안갔습니다 9살 차이니..
그냥 귀엽다 정도
회식을 자주하다보니 새벽까지 직원들끼리 술을 계속 마셧죠 계속 좋다고 칭찬을 해주니
얘가 진심인가 싶기도하고
결국 잠자리를 가졋습니다..
참지못하고....
그 후엔 저도 마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날 바로 물어봣죠
9살이나 내가 많은데 괜찮겠냐고
그런데 하는 말이
자기가 너무 생각이없었다
안넘어올줄 알았다 그러는겁니다 ㅎㅎ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정리를 항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그냥 저랑 자보고싶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뭔지....
도와주십쇼 형님들...ㅠ복잡하네요...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