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요
항상 포럼을 재밌게 보고 있는 회원입니다
포럼을 보면서 회원님들이 달아주시는 진심 어린댓글들을 보며
저도 고민이 있어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새로생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 지는 얼마 안되었구요.
이 친구는 입사한지 1년반 정도 된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있네요
유부남이고 애가 둘있습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편한 관계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어머니와 명절 이럴때 선물도 주고받고하는
근데 제가 생각할때는 조금 도가 지나친거같아요
우선 사적인 연락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침 출근할때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도 카톡을 하는거 같고
빈도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는 가끔 둘이 맛집투어랍시고 저녁을 먹으며 반주를 하거라구요
집 갈때는 항상 전화를 해주는데
문제는 어제 여자친구가 집가는중에 저와 통화 하고 있었습니다
팀장이랑 저녁을 먹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잘못눌러서 팀장에게 전화가 갔는지 저랑옥화둥에 계속 연락를 하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저와 전화를 끊고 집가는 나머지 시간동안 계속 통화를 하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별 내용도 아닌 시시콜콜한 대화… 거기서 부터 기분이 팍 상하더라구요
제가 예민 한건가요..? 여자친구가 그냥 친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돟게만 보는거 같아 더 답답합니다. 회사 상사라 하니 이걸 제가 터치를 하는ㄱ 맞는가 싶기도 하고 진짜 고민이 되서 글 남겨봅니다.
회원님들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포럼을 보면서 회원님들이 달아주시는 진심 어린댓글들을 보며
저도 고민이 있어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새로생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 지는 얼마 안되었구요.
이 친구는 입사한지 1년반 정도 된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있네요
유부남이고 애가 둘있습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편한 관계라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어머니와 명절 이럴때 선물도 주고받고하는
근데 제가 생각할때는 조금 도가 지나친거같아요
우선 사적인 연락을 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침 출근할때도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도 카톡을 하는거 같고
빈도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둘째는 가끔 둘이 맛집투어랍시고 저녁을 먹으며 반주를 하거라구요
집 갈때는 항상 전화를 해주는데
문제는 어제 여자친구가 집가는중에 저와 통화 하고 있었습니다
팀장이랑 저녁을 먹구요
근데 여자친구가 잘못눌러서 팀장에게 전화가 갔는지 저랑옥화둥에 계속 연락를 하더니 결국 여자친구가 저와 전화를 끊고 집가는 나머지 시간동안 계속 통화를 하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별 내용도 아닌 시시콜콜한 대화… 거기서 부터 기분이 팍 상하더라구요
제가 예민 한건가요..? 여자친구가 그냥 친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돟게만 보는거 같아 더 답답합니다. 회사 상사라 하니 이걸 제가 터치를 하는ㄱ 맞는가 싶기도 하고 진짜 고민이 되서 글 남겨봅니다.
회원님들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