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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죠 .
저는 그냥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 그러면 , 별로 말을 섞지 않습니다 .
하지만 나에게 업무를 배우거나 , 내가 지시를 하는 입장이라면
바로 단칼에 너가 다른 사람에게 반말을 섞든말든 난 상관안하는데 , 나한테만큼은 그러지 말라고
알아듣게 설명합니다 . 다음번에도 한번더 그러면 바로 욕박습니다 .
어차피 사회생활에서 내 뒷담 까는게 정상입니다 .
그냥 남이 날 떠보거나 , 툭툭 찔러보는 거에 침묵하면 먹히게 되는 거고요
그냥 사회에서 만나는 사이끼리 , 친밀하게 지낼필요도 없고 긴말 할 필요 없다 느끼니
어느정도 유지는 되더라고요
그냥 남에게 불편해보이는 사람이 되는게 사는데는 속편합니다
저는 그냥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 그러면 , 별로 말을 섞지 않습니다 .
하지만 나에게 업무를 배우거나 , 내가 지시를 하는 입장이라면
바로 단칼에 너가 다른 사람에게 반말을 섞든말든 난 상관안하는데 , 나한테만큼은 그러지 말라고
알아듣게 설명합니다 . 다음번에도 한번더 그러면 바로 욕박습니다 .
어차피 사회생활에서 내 뒷담 까는게 정상입니다 .
그냥 남이 날 떠보거나 , 툭툭 찔러보는 거에 침묵하면 먹히게 되는 거고요
그냥 사회에서 만나는 사이끼리 , 친밀하게 지낼필요도 없고 긴말 할 필요 없다 느끼니
어느정도 유지는 되더라고요
그냥 남에게 불편해보이는 사람이 되는게 사는데는 속편합니다
어르신들은 반존대하면 아들 딸 같아서 좋아하시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