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외국인이 모텔잡고 기다리면 오겠다고하는데2
자 제가 돌아왔습니다,,,
저 살아있습니다 형님들
기다리시는분들을 위해,,,하하하
전 이야기 이어서 제가 예상대로 모텔에서 오후 열한시에
입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은 계속 주고받고하고 있는데
왠지 전 댓글들을 보니 막 fake다 아니면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솔직히 엄청 쫄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고있다고 하길래 예상시간보다 빨리 오게되서
호텔 카운터 무시하고 들어오라고 문열어 놨으니 편하게 들어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지나지않아 들어오더라구요
사실 외국인이랑 이렇게 가까이에서 처음보기도하고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오더니 그냥 침대에 눕자마자 자기 많이 취했다고하면서
자고 싶다고 얘기하길래 불끄고 바로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귀를 애무하고 키스도 열심히했는데 이여자 심상치않더라구요
갑자기 힘을 빡주더니 내 머리채를 잡고 여기저기 제머리를 가지고 컨트롤하는겁니다... 처음엔 엄청 당황해서 저는 원래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얘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슴도 다하고 열심히 애무했는데
제가 혹시 입으로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술많이먹어서 힘들거같다고 하길래 이해했습니다
속으로 난 진짜 열심히했는데 뭐지 하면서 ....
뭐여튼 섹스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제 등쪽을 긁을라고 하길래 두팔 잡고 그냥 하지말라는 식으로 제가 봉인 시켰습니다 (이년이???)
왜냐하면 전 등에 긁히는거 안좋아하다보니까...
그런데 중요한건 넣자마자 와....
이건뭐지?? 광할한 터널같은 느낌이 들길래 이건 좀 아닌거같다 싶었지만 반응이 너무 좋길래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외국인 냄새가 있는데 향수(?) 비슷한 향이면서 뭔가 암모니아 향? 이나더라구요
역겹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3번을 하고 난뒤에 갑자기 여자애가
속이 너무안좋아서 집에 약이있다고 하길래
저는 그냥 쿨하게 보냈습니다.
난 괜찮아 이러면서
살면서 외국인이랑 자는걸 이제 경험했으니 이제 안해도될거같아요...
댓글형님들 기다리셨을텐데 지금 올려봅니다
좀 약간 코믹하면서 웃긴거같은데 저도 속으로 이게 뭐지 하면서 ㅋㅋㅋ 웃었습니다 후회는 없고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자애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짤릴거같아서 카톡내용만 올립니다
관계 후 바로 글쓰러왔어요!!!
+) 추가내용
몸매가 진짜 뒤집니다... 역시 모델 그냥하는게 아니다라구요
골반이랑 가슴이 비율로 봤을때 정말 아름다운 비율이라고 봐도 손색없을 정도 였습니다,, 후배위랑 다양한 자세를하는데 엉덩이가 좋은지라 안은 광활한 터널 같았지만 눈호강을 제대로해서 기분은 좋네요
댓글은 편하게 다들 써주세요
저 살아있습니다 형님들
기다리시는분들을 위해,,,하하하
전 이야기 이어서 제가 예상대로 모텔에서 오후 열한시에
입실을 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은 계속 주고받고하고 있는데
왠지 전 댓글들을 보니 막 fake다 아니면 위험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솔직히 엄청 쫄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고있다고 하길래 예상시간보다 빨리 오게되서
호텔 카운터 무시하고 들어오라고 문열어 놨으니 편하게 들어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지나지않아 들어오더라구요
사실 외국인이랑 이렇게 가까이에서 처음보기도하고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하더라구요
그리고 들어오더니 그냥 침대에 눕자마자 자기 많이 취했다고하면서
자고 싶다고 얘기하길래 불끄고 바로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귀를 애무하고 키스도 열심히했는데 이여자 심상치않더라구요
갑자기 힘을 빡주더니 내 머리채를 잡고 여기저기 제머리를 가지고 컨트롤하는겁니다... 처음엔 엄청 당황해서 저는 원래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얘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슴도 다하고 열심히 애무했는데
제가 혹시 입으로 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술많이먹어서 힘들거같다고 하길래 이해했습니다
속으로 난 진짜 열심히했는데 뭐지 하면서 ....
뭐여튼 섹스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제 등쪽을 긁을라고 하길래 두팔 잡고 그냥 하지말라는 식으로 제가 봉인 시켰습니다 (이년이???)
왜냐하면 전 등에 긁히는거 안좋아하다보니까...
그런데 중요한건 넣자마자 와....
이건뭐지?? 광할한 터널같은 느낌이 들길래 이건 좀 아닌거같다 싶었지만 반응이 너무 좋길래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외국인 냄새가 있는데 향수(?) 비슷한 향이면서 뭔가 암모니아 향? 이나더라구요
역겹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3번을 하고 난뒤에 갑자기 여자애가
속이 너무안좋아서 집에 약이있다고 하길래
저는 그냥 쿨하게 보냈습니다.
난 괜찮아 이러면서
살면서 외국인이랑 자는걸 이제 경험했으니 이제 안해도될거같아요...
댓글형님들 기다리셨을텐데 지금 올려봅니다
좀 약간 코믹하면서 웃긴거같은데 저도 속으로 이게 뭐지 하면서 ㅋㅋㅋ 웃었습니다 후회는 없고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자애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짤릴거같아서 카톡내용만 올립니다
관계 후 바로 글쓰러왔어요!!!
+) 추가내용
몸매가 진짜 뒤집니다... 역시 모델 그냥하는게 아니다라구요
골반이랑 가슴이 비율로 봤을때 정말 아름다운 비율이라고 봐도 손색없을 정도 였습니다,, 후배위랑 다양한 자세를하는데 엉덩이가 좋은지라 안은 광활한 터널 같았지만 눈호강을 제대로해서 기분은 좋네요
댓글은 편하게 다들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