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후기
모처럼 꽁돈이 생겨서 어떻게 써먹어야 하나 궁리하던 차에, 아씨에서 마사지 후기를 본 기억이 있어서 이참에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싶어 타이마사지집에 갔습니다.
마통으로 예약했구요. 타이마사지 집인데 스웨디시 옵션이 있길래 돈 버릴거 같았지만 투자한다 생각하고 90분 결제 했더랬습니다. (금액은 7만원 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3분 정도 지날 즈음에 실장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일찍와도 된다길래 20분 정도 일찍 가서 땀내 없애려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하고 좀 엎드려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대강 봤을 때 20후~30초 정도 슬렌더 몸매였습니다.
전신 마사지 한 15분 정도 받고, 본격적으로 오일 마사지가 시작됐습니다. 언니 손이 차서 춥냐고 물어보니 춥다더군요. 에어컨 좀 줄여도 된다고 하니 좋아합니다. 그렇게 말 트고 나니 이런저런 대화를 좀 하다, 자연스럽게(?) 언니 엉덩이에 손이 닿았습니다. 언니한테 오케이? 하니까 괜찮아요 하더군요. 다리부터 가슴까지 옷위로 때론 속살로 틈틈이 만졌습니다. 엉덩이는 작았지만 알차고, 가슴은 크진 않지만 B컵 정도 됐고 촉감이 부드러운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꼭지도 딱딱하니 좋았습니다 ㅋ
엎드려서 오일 마사지 받으면서 후장이랑 땅콩 뒤쪽을 훑어주는데 저절로 꼴리더군요. 돌아누으라고 해서 빳빳한 자지를 보이며 누우니, 슬쩍 터치하면서 와~ 한마디 하더라구요 ㅋㅋ 다리 마사지 하면서 슬쩍슬쩍 땅콩이랑 기둥이 터치하더니, 기둥을 딱 잡고는 서비스? 합니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핸드 3이라 하길래, 마우스 5 하자니 핸드만 한답니다. 에이.. 핸드 2 오케이? 하니 오케이랍니다. 살짝 미안했는지 상탈하더니 브라풀고 가슴을 내보입니다. 대놓고 마음껏 만지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바로 움켜쥐었는데, 좀 세게 잡혔는지 아파합니다. 캔 아이 키스 유어 붑? 하니 웃으면서 오케이 벗 짧게 라고 하는군요. 빨기 좋게 대주길래 꼭지 빨면서 대딸 받았습니다.
사정 후에 나머지 부위도 마사지 받는데, 똘똘이가 다시 풀발하길래 언니에게 똘똘이로 까딱까딱 해줬더니 귀엽다고 짧게 만져주네요 ㅋㅋ
서비스를 좀 더 기대하고 간 마사지였는데,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첫 경험치고 만족합니다.ㅋㅋ 다음번엔 다른 곳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가르침을 주신 여러 아씨 선배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ㅋㅋㅋ 아씨에 올리는 첫글이라 그런지 별 내용 없는데 참 실속없이 길게도 썼네요,,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ㅎㅎㅎ 담에 갔다오면 또 써보겠습니다.
마통으로 예약했구요. 타이마사지 집인데 스웨디시 옵션이 있길래 돈 버릴거 같았지만 투자한다 생각하고 90분 결제 했더랬습니다. (금액은 7만원 정도 됐던거 같습니다)
3분 정도 지날 즈음에 실장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일찍와도 된다길래 20분 정도 일찍 가서 땀내 없애려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하고 좀 엎드려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더라구요. 대강 봤을 때 20후~30초 정도 슬렌더 몸매였습니다.
전신 마사지 한 15분 정도 받고, 본격적으로 오일 마사지가 시작됐습니다. 언니 손이 차서 춥냐고 물어보니 춥다더군요. 에어컨 좀 줄여도 된다고 하니 좋아합니다. 그렇게 말 트고 나니 이런저런 대화를 좀 하다, 자연스럽게(?) 언니 엉덩이에 손이 닿았습니다. 언니한테 오케이? 하니까 괜찮아요 하더군요. 다리부터 가슴까지 옷위로 때론 속살로 틈틈이 만졌습니다. 엉덩이는 작았지만 알차고, 가슴은 크진 않지만 B컵 정도 됐고 촉감이 부드러운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꼭지도 딱딱하니 좋았습니다 ㅋ
엎드려서 오일 마사지 받으면서 후장이랑 땅콩 뒤쪽을 훑어주는데 저절로 꼴리더군요. 돌아누으라고 해서 빳빳한 자지를 보이며 누우니, 슬쩍 터치하면서 와~ 한마디 하더라구요 ㅋㅋ 다리 마사지 하면서 슬쩍슬쩍 땅콩이랑 기둥이 터치하더니, 기둥을 딱 잡고는 서비스? 합니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핸드 3이라 하길래, 마우스 5 하자니 핸드만 한답니다. 에이.. 핸드 2 오케이? 하니 오케이랍니다. 살짝 미안했는지 상탈하더니 브라풀고 가슴을 내보입니다. 대놓고 마음껏 만지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바로 움켜쥐었는데, 좀 세게 잡혔는지 아파합니다. 캔 아이 키스 유어 붑? 하니 웃으면서 오케이 벗 짧게 라고 하는군요. 빨기 좋게 대주길래 꼭지 빨면서 대딸 받았습니다.
사정 후에 나머지 부위도 마사지 받는데, 똘똘이가 다시 풀발하길래 언니에게 똘똘이로 까딱까딱 해줬더니 귀엽다고 짧게 만져주네요 ㅋㅋ
서비스를 좀 더 기대하고 간 마사지였는데, 그래도 제 나름대로는 첫 경험치고 만족합니다.ㅋㅋ 다음번엔 다른 곳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가르침을 주신 여러 아씨 선배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ㅋㅋㅋ 아씨에 올리는 첫글이라 그런지 별 내용 없는데 참 실속없이 길게도 썼네요,,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ㅎㅎㅎ 담에 갔다오면 또 써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