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찌는 체질인데 갑자기 찌신 분?
내년 30 바라보는 남자 사람입니다.
성인 되고는 177cm에 65kg (+1~2) 정도 계속 유지했었던 것 같고 어릴 때부터 항상 마른 체형을 유지해왔었습니다.
평소에 축구도 좋아하고 활동적인 편이긴 하지만 따로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진짜 가끔씩 축구하고 가끔씩 런닝 하는 정도였거든요.
런닝도 친구가 억지로 끌고 나가서 하는 수준이었고... 거의 분기에 한 두번 하는 축구 빼고는 운동을 안했었습니다..
근데 진짜 며칠 전에도 입었던 바지가 갑자기 안 맞네요... 보니까 뱃살이 조금 나왔습니다.
바지들을 살짝 여유입게 입는 편이었는데 바지들이 다 딱 맞거나 작아졌어요... ㅠㅠ
진짜 살면서 바지가 작아서 고민인 적은 처음이네요, 항상 커서 벨트하거나 수선해서 입었었는데....
이거 나이가 들어서 체질이 바뀐 경우인가요? 운동 해야겠죠?
체형에 비해서 유독 허리가 얇아서 스트레스여서 허리가 커진 건 좋긴 한데 바지를 다 못 입는다는 점(ㅋㅋ), 더 찔 것 같다는 점이 불안하네요...
성인 되고는 177cm에 65kg (+1~2) 정도 계속 유지했었던 것 같고 어릴 때부터 항상 마른 체형을 유지해왔었습니다.
평소에 축구도 좋아하고 활동적인 편이긴 하지만 따로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진짜 가끔씩 축구하고 가끔씩 런닝 하는 정도였거든요.
런닝도 친구가 억지로 끌고 나가서 하는 수준이었고... 거의 분기에 한 두번 하는 축구 빼고는 운동을 안했었습니다..
근데 진짜 며칠 전에도 입었던 바지가 갑자기 안 맞네요... 보니까 뱃살이 조금 나왔습니다.
바지들을 살짝 여유입게 입는 편이었는데 바지들이 다 딱 맞거나 작아졌어요... ㅠㅠ
진짜 살면서 바지가 작아서 고민인 적은 처음이네요, 항상 커서 벨트하거나 수선해서 입었었는데....
이거 나이가 들어서 체질이 바뀐 경우인가요? 운동 해야겠죠?
체형에 비해서 유독 허리가 얇아서 스트레스여서 허리가 커진 건 좋긴 한데 바지를 다 못 입는다는 점(ㅋㅋ), 더 찔 것 같다는 점이 불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