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별 내용없는 넋두리..
집에서 럼 두잔, 진 두잔 마시고 자기전에 공허함이 들어서 그냥..
취한건 아닌데 혼자 사는 생활이 덧없는거 같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이런글 남기는거 자체로 취한걸지도 모르겠어요) 외로운데 막상 여자랑 격식 차리면서 만나기는 싫고, 사실 만남이 싫다기보다는 목적이 뚜렸한것때문에 (그냥 단순 잠자리) 되려 그 과정에 지쳤어요. 해외 생활을 하는 탓인지 진짜 마음에 맞고 어떤 특정한 여성과만의 진지한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안하게 된지 6-7년 된거 같습니다. 전에 이런 마음에 차라리 자위기구 사서 쓰는게 좋았다고 한적있는데 광고글 아니냐고 댓글이 달렸지만요. 두서없이 막 싸지르는 글이 제 취향이 아니라 수정에 수정을 하다보니 그렇게 느껴지셨을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해외 생활 초기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재미도 느끼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의욕도 없어요.. 어플이나 오프라인에서 번호교환으로 여성분들 만나고 할때 내가 어떻게 그랬더라 싶을 만큼 지금의 저는 무기력증에 욕구(만남,섹스)가 없는 상태 입니다
어쩌다 실전보다 혼자만의 시간에만 안주하게 되는지 저도 모르게써요..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그냥 술김에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전에는 전세계 모든 여자들 다 만나 봐야지, 다 자봐야지 같은 야망..?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채우고 나니까 (흑인제외) 그 의욕도 없어요 .
여성과 만나서 섹스보다 자위가 편하고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
취한건 아닌데 혼자 사는 생활이 덧없는거 같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이런글 남기는거 자체로 취한걸지도 모르겠어요) 외로운데 막상 여자랑 격식 차리면서 만나기는 싫고, 사실 만남이 싫다기보다는 목적이 뚜렸한것때문에 (그냥 단순 잠자리) 되려 그 과정에 지쳤어요. 해외 생활을 하는 탓인지 진짜 마음에 맞고 어떤 특정한 여성과만의 진지한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안하게 된지 6-7년 된거 같습니다. 전에 이런 마음에 차라리 자위기구 사서 쓰는게 좋았다고 한적있는데 광고글 아니냐고 댓글이 달렸지만요. 두서없이 막 싸지르는 글이 제 취향이 아니라 수정에 수정을 하다보니 그렇게 느껴지셨을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해외 생활 초기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재미도 느끼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런 의욕도 없어요.. 어플이나 오프라인에서 번호교환으로 여성분들 만나고 할때 내가 어떻게 그랬더라 싶을 만큼 지금의 저는 무기력증에 욕구(만남,섹스)가 없는 상태 입니다
어쩌다 실전보다 혼자만의 시간에만 안주하게 되는지 저도 모르게써요..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그냥 술김에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전에는 전세계 모든 여자들 다 만나 봐야지, 다 자봐야지 같은 야망..?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채우고 나니까 (흑인제외) 그 의욕도 없어요 .
여성과 만나서 섹스보다 자위가 편하고 좋으신분들 계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