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입고 질주한 처자 드디어 뉴스에 나왔네요
드디어 뉴스에 나왔네요.
무려 4분을 다룹니다
특히 여자 비키니 하의가 거의 T팬티 수준이라
탱탱한 엉덩이 다 나와서 좋네요.
저 처자 인스타 들어가보니까 (https://www.instagram.com/zeenadoll.i.e 미모도 충분합니다.
아마도 비키니로 질주한 이유는
PlayJoker라는 앱을 홍보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여자가 올린 동영상보면 PlayJoker라고 워터마크가 되어있어요.
이게 아마도 Pateron이나 Onlyfans 류의 1인 크리에이터용 웹사이트인데
아예 사이트 들어갈때부터 성인인증 하라고 나오는 것 보면
확실히 컨셉을 19금으로 잡은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질주한 것 같은데
비도 오고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떨가 걱정하는 댓글도 달렸지만
저는 저런 퍼포먼스 덕분에 눈호강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제가 저 남자라면
이왕 퍼포먼스 하는 것 청바지가 아니라
여자와 컨셉 맞추려고 저도 삼각수영복 입고 달리겠습니다!
제가 저 근육질 오토바이 모는 남자가 되어
삼각수영복 입은채 저 처자를 태우고
비를 맞으며 강남대로와 테헤란로를 질주하다
탄천변에 있는 공원에 오토바이 세우고 서로 헬멧 내려놓고
숲길로 들어가 비를 맞으며
저는 삼각수영복도 확 벗고 고추 내놓고 빨가벗고
저 처자 팬티도 확 벗기고
마지막으로 하나 입은 비키니 탑은 벗기지 않고
살짝 젖혀가며 의느님의 은혜 입은 탱탱한 젖통 주물러가면서
비를 맞으며 격렬한 뒤치기를 하고 싶네요.
물론 거기까지 가면 당연히 유치장으로 직행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