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직장 선배님들 이런 경우 기분 나빠도 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입사 한달차인 저는 회사 연락망을 받아 고참선배님들께 카톡으로 개별로 잘부탁드린다고 인사드리면서 연락처를 같이 알려드렸는데요,,,
2주가 다 된 오늘 갑자기 40대 후반에 연차 좀 있으신 분께서 제 앞에서
종이에다가 010을 적고 절 가리키며 연락처 적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여기서 그냥 번호 불러드리고 말았으면 끝났겠지만 저는 혹시나 저번에 연락드릴때 제가 카톡을 잘못 보내서 연락처를 못받으셨나해서 역으로 그분께
'아 혹시 저번에 카톡으로 연락처 드렸는데 못 받으셨나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빤히 쳐다보면서 '적으라고'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말을 잘못한거처럼 쳐다보시길래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카톡도 다시 확인해보니 그분이 맞고,,, 게다가 읽씹;;;; 뭔가 신입이라고 막 대하시는거 같아 속상하네요ㅠㅠ
물론 제가 다 맞추고 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초반부터 그분이랑 틀어진거 같고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한숨만 나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빨리 잊어버려야겠죠??
2주가 다 된 오늘 갑자기 40대 후반에 연차 좀 있으신 분께서 제 앞에서
종이에다가 010을 적고 절 가리키며 연락처 적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여기서 그냥 번호 불러드리고 말았으면 끝났겠지만 저는 혹시나 저번에 연락드릴때 제가 카톡을 잘못 보내서 연락처를 못받으셨나해서 역으로 그분께
'아 혹시 저번에 카톡으로 연락처 드렸는데 못 받으셨나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빤히 쳐다보면서 '적으라고' 이러시더라구요,,,,,, 제가 말을 잘못한거처럼 쳐다보시길래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카톡도 다시 확인해보니 그분이 맞고,,, 게다가 읽씹;;;; 뭔가 신입이라고 막 대하시는거 같아 속상하네요ㅠㅠ
물론 제가 다 맞추고 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초반부터 그분이랑 틀어진거 같고
너무 생각이 많아져서 한숨만 나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빨리 잊어버려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