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듯이
마사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사지 종류가 스웨디시인데
이게 사타구니쪽 즉 전립선 마사지인데 한번 경험 하면 헤어 나올 수가 없더군요
근데 가격이 좀 비싸고 달에 한 번씩 아니면 몇 달에 한 번씩 가는 수준이죠
이게 담배 마냥 중독성이 심해서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래서 전 타이쪽이나 아로마쪽 마사지를 옮겼는데
괜찮은 태국여자만 찾으면 스웨시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좋더군요 가성비도 좋구요
단 마사지 상호명을 잘 찾아 다녀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게 이름이 OO마사지 OOO마사지 이런 곳은 전립선 터치를 못하게 합니다
물론 간혹 터치를 하긴 하지만 케바케죠
이쪽 계통은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서 어떤 가게를 찾느냐? 바로 "마사지" 단어가 없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예들 들어서 VIP 아로마,OO아로마,감성 아로마 등... 이런 곳이 전립선을 터치 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이쪽 계통도 케바케인데 확률이 높습니다
가격이랑 시간이랑 가성비가 딱 괜찮다 싶으면 예약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누가 에쁘냐 하면 사장이 가명을 불러줍니다
그럼 걔로 해달라 하면 괜찮은 얘가 들어오게 됩니다
얘네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첫 손님이랑 하면 긴장을 타게 됩니다
확실한 방법은 아로마라는 마사지 자체가 옷을 벗고 받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게에서 주는 검은 사각 팬티를 입고 눕습니다
등이랑 팔이랑 목이랑 어깨랑 한 30분? 해주면서 이제 다리쪽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얘가 팬티 사이로 전립선을 넣냐 안넣냐 입니다
만약에 전립선을 과하게 터지 하게 된다?
그럼 성공입니다
다음날 또 와서 예약을 하고 걔로 넣어 달라 하면서
이제는 그 얘한테 나는 전립선 쪽이 좋다 라고 이쪽만 해달라 제스쳐를 해주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게 될겁니다
제가 여러 마사지를 다녀봤는데 얘네들 특징이 있습니다
건전하게 마사지만 배운 애들과 그렇지 않은 애들이 나뉘어 집니다
전신 마사지를 받아 보면 압이 강하지 않고 스무스 하다?
그럼 얘넨 전립선쪽 스웨디시 계통입니다 왜냐하면 애초부터 그쪽 업계에서 일해왔기 때문입니다
전립선 쪽으로 해달라 하면 이게 전문이니까 마사지 하는 것 보다 더 좋아하고
그 손님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이제 진도를 나아가서 강도를 좀 높혀서 원하는 대로 하고.... 뭐 그런겁니다
혹시나 스웨디시나 그런쪽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마사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사지 종류가 스웨디시인데
이게 사타구니쪽 즉 전립선 마사지인데 한번 경험 하면 헤어 나올 수가 없더군요
근데 가격이 좀 비싸고 달에 한 번씩 아니면 몇 달에 한 번씩 가는 수준이죠
이게 담배 마냥 중독성이 심해서 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래서 전 타이쪽이나 아로마쪽 마사지를 옮겼는데
괜찮은 태국여자만 찾으면 스웨시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좋더군요 가성비도 좋구요
단 마사지 상호명을 잘 찾아 다녀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게 이름이 OO마사지 OOO마사지 이런 곳은 전립선 터치를 못하게 합니다
물론 간혹 터치를 하긴 하지만 케바케죠
이쪽 계통은 프랜차이즈가 많아서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서 어떤 가게를 찾느냐? 바로 "마사지" 단어가 없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예들 들어서 VIP 아로마,OO아로마,감성 아로마 등... 이런 곳이 전립선을 터치 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이쪽 계통도 케바케인데 확률이 높습니다
가격이랑 시간이랑 가성비가 딱 괜찮다 싶으면 예약을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누가 에쁘냐 하면 사장이 가명을 불러줍니다
그럼 걔로 해달라 하면 괜찮은 얘가 들어오게 됩니다
얘네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첫 손님이랑 하면 긴장을 타게 됩니다
확실한 방법은 아로마라는 마사지 자체가 옷을 벗고 받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게에서 주는 검은 사각 팬티를 입고 눕습니다
등이랑 팔이랑 목이랑 어깨랑 한 30분? 해주면서 이제 다리쪽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얘가 팬티 사이로 전립선을 넣냐 안넣냐 입니다
만약에 전립선을 과하게 터지 하게 된다?
그럼 성공입니다
다음날 또 와서 예약을 하고 걔로 넣어 달라 하면서
이제는 그 얘한테 나는 전립선 쪽이 좋다 라고 이쪽만 해달라 제스쳐를 해주면 무슨 말인지 알아듣게 될겁니다
제가 여러 마사지를 다녀봤는데 얘네들 특징이 있습니다
건전하게 마사지만 배운 애들과 그렇지 않은 애들이 나뉘어 집니다
전신 마사지를 받아 보면 압이 강하지 않고 스무스 하다?
그럼 얘넨 전립선쪽 스웨디시 계통입니다 왜냐하면 애초부터 그쪽 업계에서 일해왔기 때문입니다
전립선 쪽으로 해달라 하면 이게 전문이니까 마사지 하는 것 보다 더 좋아하고
그 손님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이제 진도를 나아가서 강도를 좀 높혀서 원하는 대로 하고.... 뭐 그런겁니다
혹시나 스웨디시나 그런쪽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