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스장에서 일어난 일.
저는 헬스장을 다닙니다. 집앞에 새로 생긴 헬스장으로 옮기고 2년째 같은 헬스장만 다녔죠.
남자로서 여자 회원들 지나다닐 때 슬쩍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딱 그정도입니다.
아무리 몸매가 좋고 예뻐보여도 제 운동에 더 집중하죠.
보통 여자 회원들이 입는 레깅스가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여자친구가 있기도 하고,
운동할 때는 오늘 운동하는 부위에 피가 쏠리도록 해야하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시선을 그 쪽으로 안 돌리려고 하곤 한답니다.
또, 제가 가는 시간대가 새벽 시간대인지라 젊은 여자분들이 별로 없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런데 오늘, 항상 그렇듯 새벽 시간대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한 30분쯤 지났으려나
웬 여성분과 남성분이 입구로 들어오는 걸 봤습니다. 제가 입구 쪽에 있는 곳에서 운동하고 있었거든요.
다른 여자 회원들보다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고, 운동을 많이 한 몸 같지도 않고, 얼굴이 막 예쁜 것도 아닌 여자분이셨어요.
다만 한가지, 가슴이 엄청 파인 상의였는데, 또 가슴이 엄청 크고 말랑말랑해보이더라구요... 와 그거 참...
그런데 옆에 남자 회원이 같이 있길래 커플이 같이 운동하러 온건가 싶어 딱 그정도에서 시선을 거두고 제 운동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다른 기구로 옮겨서 운동하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로 그 여자 분이 운동을 하러 오셨어요. 그리고 저와 여자분 앞에는
대형 거울이 있었죠... 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라고 아십니까? 양 손에 덤벨을 잡고 PT체조 하듯이 팔을 양쪽으로 드는 동작입니다.
여자분이 그걸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보통 초보자들은 팔만 움직여서 어깨에 자극을 주는 게 어려워서 몸의 반동을 쓰게 되는데
그 반동이 여자분 가슴에 파도를 만들더군요... 와... 거울... 눈동자만 살짝 옆으로 돌리면 출렁임이 보이는데 미칠 거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 분을 보면 그 분도 저를 볼 수 있고, 제 시선이 불편할 수도 있기에 최대한 안 보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
미친듯이 보고 싶었습니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다른 기구 쓰려고 자리를 옮겼어요. 그 옆쪽에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계단 타는 운동기구가 있었는데, 여자 분이 또 그 기구를 타시더라구요... 다행히 제 쪽에서는 그 분 뒷모습만 보여서 가슴에 시선이 가지는 않았는데, 뒷모습은 전형적으로 운동 안하고 퍼진 몸매여서 확 식긴 했어요...
암튼... 저는 평소에도 예쁜 여자든 몸매 좋은 여자들 길거리에서라도 잘 안 쳐다보는 편인데, 가슴 하나에 이렇게 미치게 만들 수 있는지 참...
개인적으로 코요이 코난같은 몸매 환장하는데, 가슴 밑으로는 너무 달랐지만 가슴 하나만큼은 코요이 코난에 버금가는 한국인을 실제로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발기찬 하루였습니다.
남자로서 여자 회원들 지나다닐 때 슬쩍 눈길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딱 그정도입니다.
아무리 몸매가 좋고 예뻐보여도 제 운동에 더 집중하죠.
보통 여자 회원들이 입는 레깅스가 제 취향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여자친구가 있기도 하고,
운동할 때는 오늘 운동하는 부위에 피가 쏠리도록 해야하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시선을 그 쪽으로 안 돌리려고 하곤 한답니다.
또, 제가 가는 시간대가 새벽 시간대인지라 젊은 여자분들이 별로 없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런데 오늘, 항상 그렇듯 새벽 시간대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시작한지 한 30분쯤 지났으려나
웬 여성분과 남성분이 입구로 들어오는 걸 봤습니다. 제가 입구 쪽에 있는 곳에서 운동하고 있었거든요.
다른 여자 회원들보다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고, 운동을 많이 한 몸 같지도 않고, 얼굴이 막 예쁜 것도 아닌 여자분이셨어요.
다만 한가지, 가슴이 엄청 파인 상의였는데, 또 가슴이 엄청 크고 말랑말랑해보이더라구요... 와 그거 참...
그런데 옆에 남자 회원이 같이 있길래 커플이 같이 운동하러 온건가 싶어 딱 그정도에서 시선을 거두고 제 운동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다른 기구로 옮겨서 운동하고 있는데 바로 옆자리로 그 여자 분이 운동을 하러 오셨어요. 그리고 저와 여자분 앞에는
대형 거울이 있었죠... 와...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라고 아십니까? 양 손에 덤벨을 잡고 PT체조 하듯이 팔을 양쪽으로 드는 동작입니다.
여자분이 그걸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보통 초보자들은 팔만 움직여서 어깨에 자극을 주는 게 어려워서 몸의 반동을 쓰게 되는데
그 반동이 여자분 가슴에 파도를 만들더군요... 와... 거울... 눈동자만 살짝 옆으로 돌리면 출렁임이 보이는데 미칠 거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 분을 보면 그 분도 저를 볼 수 있고, 제 시선이 불편할 수도 있기에 최대한 안 보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
미친듯이 보고 싶었습니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다른 기구 쓰려고 자리를 옮겼어요. 그 옆쪽에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계단 타는 운동기구가 있었는데, 여자 분이 또 그 기구를 타시더라구요... 다행히 제 쪽에서는 그 분 뒷모습만 보여서 가슴에 시선이 가지는 않았는데, 뒷모습은 전형적으로 운동 안하고 퍼진 몸매여서 확 식긴 했어요...
암튼... 저는 평소에도 예쁜 여자든 몸매 좋은 여자들 길거리에서라도 잘 안 쳐다보는 편인데, 가슴 하나에 이렇게 미치게 만들 수 있는지 참...
개인적으로 코요이 코난같은 몸매 환장하는데, 가슴 밑으로는 너무 달랐지만 가슴 하나만큼은 코요이 코난에 버금가는 한국인을 실제로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발기찬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