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유흥탐방과 큰 고민..
3NO와 립카페에 이어 오늘은 휴게텔을 가봤습니다.
휴게텔은 오피스텔과 비슷한 운영이지만
서비스 하는 분들이 외국여성인듯 합니다.
해서 제 인생에 첫 외국여자와의 잠자리가 되었네요.
태국에서 왔고 21살이라고는 하는데..
150언저리에 A컵슴가를 달고 있다보니 10대로 보일정도더군요..
그리고 이 글의 본론은..
긴장성조루? 라고 하던가요?
집에서 혼자 놀땐 잘 일어나고 잘 놀고 잘 쌉니다.
그런데 여성 앞에만 가면 일어나는것도 쉽지 않고
일어나도 금방 힘이 풀리는가 하면(위에 태국 아가씨가'넌 날 사랑하지 않아'라고 하더군요 ㅠㅠ)
심각하게 빨리 쌉니다.
예전에 여자친구랑 할땐 이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돈내고 갔다 돈 아까운 마음만 드네요.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휴게텔은 오피스텔과 비슷한 운영이지만
서비스 하는 분들이 외국여성인듯 합니다.
해서 제 인생에 첫 외국여자와의 잠자리가 되었네요.
태국에서 왔고 21살이라고는 하는데..
150언저리에 A컵슴가를 달고 있다보니 10대로 보일정도더군요..
그리고 이 글의 본론은..
긴장성조루? 라고 하던가요?
집에서 혼자 놀땐 잘 일어나고 잘 놀고 잘 쌉니다.
그런데 여성 앞에만 가면 일어나는것도 쉽지 않고
일어나도 금방 힘이 풀리는가 하면(위에 태국 아가씨가'넌 날 사랑하지 않아'라고 하더군요 ㅠㅠ)
심각하게 빨리 쌉니다.
예전에 여자친구랑 할땐 이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돈내고 갔다 돈 아까운 마음만 드네요.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