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안녕하세요. 직업 고민이 되서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더운 날씨에 다들 지친 하루되실텐데요.
저는 중소기업 건설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협력사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는곳이죠. 당연히 워라벨은 없습니다.
연봉은 5,000이상 (연차 월차 포함, 즉 없음) 부수입으로 현금 100만원 정도
들어옵니다. 현금 100만원은 매달 받는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일하면 늙어죽을때까지 돈만 벌다 죽을거 같은데요.
그만큼 드는 돈이 없습니다. (유류비,식대 다 지원)
7시 출근 약 6시 전후 퇴근. 월 약 5~6회 휴무. 바쁘면 4회 휴무
이런생활을 해야될까요.?
퇴사하고 아예 다른 직군으로 가야 할까요.?
퇴사하냐 일을 하냐는 제가 결정하면 되는것인데
다른 분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네요. 친구들은 다 때려치라고 합니다.
벌써 8년차인데 점점 지쳐가는 중이네요.
점점 주위분들도 그만두는 실정인데 심란하네요.ㅜㅜ
저는 중소기업 건설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협력사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공사를 하는곳이죠. 당연히 워라벨은 없습니다.
연봉은 5,000이상 (연차 월차 포함, 즉 없음) 부수입으로 현금 100만원 정도
들어옵니다. 현금 100만원은 매달 받는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일하면 늙어죽을때까지 돈만 벌다 죽을거 같은데요.
그만큼 드는 돈이 없습니다. (유류비,식대 다 지원)
7시 출근 약 6시 전후 퇴근. 월 약 5~6회 휴무. 바쁘면 4회 휴무
이런생활을 해야될까요.?
퇴사하고 아예 다른 직군으로 가야 할까요.?
퇴사하냐 일을 하냐는 제가 결정하면 되는것인데
다른 분들의 생각을 여쭙고 싶네요. 친구들은 다 때려치라고 합니다.
벌써 8년차인데 점점 지쳐가는 중이네요.
점점 주위분들도 그만두는 실정인데 심란하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