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결정
저번에 글 썼었는데
와이프가 현재 공황이랑 우울을 앓고 있던 중
이혼 요구를 해서 설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결국엔 너무 힘들어서 7/25 서류 제출 하였습니다
조정기간이 9/15 까지인데, 그냥 이제는 맘 놓고 보내주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집안일 부터 해서 집에 들어가는 모든 돈들 제 수입으로 막고 있었는데
이혼하면 저는 이런 부분에서 해방이거든요
와이프는 저희 동네 근처에 투룸 구해서 혼자 산다고 하는데
지금 복직 전이고 모아둔 돈도 없는데 불쌍한 장인,장모님 노후 자금만 뜯고 있네요
당분간은 제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제 행복만 생각해야겠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상처 주고 갔으니 그래도 후회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까지 오니 홀가분하네요
와이프가 현재 공황이랑 우울을 앓고 있던 중
이혼 요구를 해서 설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결국엔 너무 힘들어서 7/25 서류 제출 하였습니다
조정기간이 9/15 까지인데, 그냥 이제는 맘 놓고 보내주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집안일 부터 해서 집에 들어가는 모든 돈들 제 수입으로 막고 있었는데
이혼하면 저는 이런 부분에서 해방이거든요
와이프는 저희 동네 근처에 투룸 구해서 혼자 산다고 하는데
지금 복직 전이고 모아둔 돈도 없는데 불쌍한 장인,장모님 노후 자금만 뜯고 있네요
당분간은 제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제 행복만 생각해야겠습니다
저한테 이렇게 상처 주고 갔으니 그래도 후회없이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까지 오니 홀가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