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취소하는게 답일까요? 답답
어쩌다가 아는 지인이 마침 전세를 구하길래 집을 보여줬더니
계약하고 싶다했고, 지인이 기존 살던집도 계약하고 날짜 정해졌다길래
계약서를 부동산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담달 둘째주 입주하기로 계약서 쓰고, 확정일자 받고
임대차 신고까지 완료하고 지인은 대출까지 신청해놨는데..
엊그제 지인의 기존 살던집 계약이 파기가 되었다고
입주일에 입주가 불가하다며 연장을 해달라고 하네요.
전 당연히 지인이 살던 집을 확실히 빼고 계약완료한줄 알았는데 가계약금 받고
정계약하러 갔다가 파기되었다고.... ㅎ 참...
지인말로는 최대한 살던집을 빨리 뺴고 8월말~9월초 입주해보겠다하는데
그게 지인의 의지지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기다릴순 없을것 같아
계약 해지하고 다시 매물로 내놓을까 고민중입니다.
지인이니 계약금 10%는 그냥 돌려주려고 하고요.
신축이라 원래 7월말 잔금대출 일으켜 등기치려했는데 마침 지인이 들어오겠다해서
계약했는데 이 사단이 났네요 ㅜㅜ
그사이 금리도 오르고, 집단등기 기간도 지나 등기비용도 발생하고
부동산 대필료도 날아가는등 기회비용이....
담주 1주일안에 지인이 살던집이 빠져서 확실히 계약 체결후 입주일정이 나오면
기다리겠지만 1주일 넘어서까지 입주일정 안나오면 계약파기하고 잔금대출 받아
등기치고 세 놓을까하는데, 집사람은 월요일이라도 당장 계약취소하고 매물 내놓고
잔금대출로 등기치자하네요. 첨부터 어그러지면 계속 뭔가 틀어진다고..
이런경우 어찌해야될지, 시간만 흘렀고 그 사이 저희만 손해본것만 같아
짜증나네요. 전세가도 단지내 최저가로 해줫는데...
이래서 돈거래는 지인과 하지 말아야되나봐요...
계약하고 싶다했고, 지인이 기존 살던집도 계약하고 날짜 정해졌다길래
계약서를 부동산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담달 둘째주 입주하기로 계약서 쓰고, 확정일자 받고
임대차 신고까지 완료하고 지인은 대출까지 신청해놨는데..
엊그제 지인의 기존 살던집 계약이 파기가 되었다고
입주일에 입주가 불가하다며 연장을 해달라고 하네요.
전 당연히 지인이 살던 집을 확실히 빼고 계약완료한줄 알았는데 가계약금 받고
정계약하러 갔다가 파기되었다고.... ㅎ 참...
지인말로는 최대한 살던집을 빨리 뺴고 8월말~9월초 입주해보겠다하는데
그게 지인의 의지지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기다릴순 없을것 같아
계약 해지하고 다시 매물로 내놓을까 고민중입니다.
지인이니 계약금 10%는 그냥 돌려주려고 하고요.
신축이라 원래 7월말 잔금대출 일으켜 등기치려했는데 마침 지인이 들어오겠다해서
계약했는데 이 사단이 났네요 ㅜㅜ
그사이 금리도 오르고, 집단등기 기간도 지나 등기비용도 발생하고
부동산 대필료도 날아가는등 기회비용이....
담주 1주일안에 지인이 살던집이 빠져서 확실히 계약 체결후 입주일정이 나오면
기다리겠지만 1주일 넘어서까지 입주일정 안나오면 계약파기하고 잔금대출 받아
등기치고 세 놓을까하는데, 집사람은 월요일이라도 당장 계약취소하고 매물 내놓고
잔금대출로 등기치자하네요. 첨부터 어그러지면 계속 뭔가 틀어진다고..
이런경우 어찌해야될지, 시간만 흘렀고 그 사이 저희만 손해본것만 같아
짜증나네요. 전세가도 단지내 최저가로 해줫는데...
이래서 돈거래는 지인과 하지 말아야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