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이후에 포경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고민중입니다..
요즘 대세는 포경을 안하는건데요
현재 제 거기 상태는 발기시 포피가 귀두 뒤로 넘어가지만 이게 질 내에서 왕복운동을 할때에는 움직이지 않고 젖힌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세번만 해도 마찰로 인해 귀두가 부어 오릅니다..
가끔은 포피껍질과 성감대가 이어진 곳이 얇아서 관계시 살짝 찢어져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정도면 맘편히 해야할까요?
하게된다면 마는 포경을 함 해보고싶기도 하고..
근데 20년 넘게 본 제것이 수술을 거치게되면 왠지 어색할것 같기도하고.. 사정시간은 지연된다는데 성감대는 죽는다고 하고..
30대 넘어서 해보신분의 경험담이 참 궁금합니다..
현재 제 거기 상태는 발기시 포피가 귀두 뒤로 넘어가지만 이게 질 내에서 왕복운동을 할때에는 움직이지 않고 젖힌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세번만 해도 마찰로 인해 귀두가 부어 오릅니다..
가끔은 포피껍질과 성감대가 이어진 곳이 얇아서 관계시 살짝 찢어져 피가 나기도 합니다..
이정도면 맘편히 해야할까요?
하게된다면 마는 포경을 함 해보고싶기도 하고..
근데 20년 넘게 본 제것이 수술을 거치게되면 왠지 어색할것 같기도하고.. 사정시간은 지연된다는데 성감대는 죽는다고 하고..
30대 넘어서 해보신분의 경험담이 참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