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와 여친의 무감증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야티회원님들 안녕하시렵니까. 야심한 새벽 어디가서 말하지 못할 고민을 야티에 풀어볼까 합니다.
전 요새 헤어졌던 여친과 꽤 오래 헤어져 있다가 재결합한 상태입니다. 재결합 당일,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make up sex 를 했죠. 그런데 긴장해서 그런지 사정에 실패했답니다. 제가 원래 지루기가 있어서 뭐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죠.
그런데 거의 두달째 매번 실패합니다. 분명히 쾌감은 느끼는 데 아무리 귀두에 자극을 주는 자세로 피스톤질 하는데도 그 마지막 한 발에 다르지 못 하네요. 아시겠지만 그 마지막 단추를 채울 것 같은 그 느낌이 안나는 겁니다. 설상가상으로 제 여친은 질이 마른 편이라 삽입후 20분만 지나도 아파해요. 그래서 일까요. 요새 섹스도 의무감으로 제게 봉사하는 듯 하더라구요. 아시겠지만, 할 맛 안 납디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이 친구가 무감증이 아닐까? 아니 최소한 나랑 섹스하다가 오르가즘을 못느끼고, 혹은 불맍족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문제는 여자친구는 이런 얘기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서 문제해결이 안되고 현상유지중입니다. 성감대 얘기, 야동 얘기 다 싫어합니다. 애무 받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를 할라치면 빨리 삽입하라고 저를 부릅니다. 절대 얼굴을 음부 쪽에 못 대게 해요. 그래서 인지 삽입한 때도 겉만 촉촉하고 속은 뻑뻑한 상태로 삽입하곤 합니다.
섹스 도중 반응은 사실 좋아요. 연긴지 모르겠지만 신음소리 작당히 내고요. 허리도 잘흔들어요. 다만 문제는 제가 부드럽게 할라치면 맘에 안드는지 빨리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전력실주 해서 땀뻘뻘흘리고 있으면 이제 아프다고 하고.. 만저보면 콘돔이 다 말라있고.. 제 예상에는 빨리, 쌔게하면 빨리 싸는 줄 알고, 성행위 자체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 저러는 거 같은데요. 말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스킬이 부족한 걸 수도 있는데 솔직히 전여친들과는 연애할 때는 이런 걱정 안 했거든요. 다들 물많은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하루에 3번씩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 친구는... 속궁합이 중요하다 그러는데 제가 이렬줄은 몰랐네욥.
전 사실 이 친구랑 잘 맞춰가고 싶어요. 그래서 대화를 하려고 시도 해봐도 여친은 거부해요. 다른데는 쿨하다가도 성 관련 얘기를 하는 걸 꺼리네욥. 그렇다고 섹스 안하면 또 섭섭해하고.. 아시죠, 사귈 땐 여자들이 섹스로 사랑을 확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사랑을 나누면 저는 이것 저것 신경 쓰여서 지루, 여친은 속 다 말라서 아프다고 그러는 이런 한심한 나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질문드릴건 두 가집니다. 우선 지루 겪어보시거나 지금 문제있는 분들께 지루 낫는 법 여쭙고 싶네요. 참고로 체력은 충분히 좋습니다. 자위할 때는 2분 안에 싸서 문제 없고요, 여자친구 생긴 뒤로 자위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줄였습니다. 이전에는 시간이 흘러 파트너가 익숙해지니 저절로 낫더군요. 지금도 그럴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도 지루 있는 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둘째로 제 여자친구 얘깁니다. 여러분이 보기엔 이친구가 연기를 잘하는 무감소녀같나요? 아니면 섹스에 만족 못하는?... 무감증이라면 어떻게 '개발'해야 하며 속궁합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ㅠ. 제 스킬 부족이라면 어떡해야 될지... 회원님들, 특히 형님 누님들 도와주세요! 참고로 29살 2년째 연애 중 입니다.
전 요새 헤어졌던 여친과 꽤 오래 헤어져 있다가 재결합한 상태입니다. 재결합 당일,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make up sex 를 했죠. 그런데 긴장해서 그런지 사정에 실패했답니다. 제가 원래 지루기가 있어서 뭐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죠.
그런데 거의 두달째 매번 실패합니다. 분명히 쾌감은 느끼는 데 아무리 귀두에 자극을 주는 자세로 피스톤질 하는데도 그 마지막 한 발에 다르지 못 하네요. 아시겠지만 그 마지막 단추를 채울 것 같은 그 느낌이 안나는 겁니다. 설상가상으로 제 여친은 질이 마른 편이라 삽입후 20분만 지나도 아파해요. 그래서 일까요. 요새 섹스도 의무감으로 제게 봉사하는 듯 하더라구요. 아시겠지만, 할 맛 안 납디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이 친구가 무감증이 아닐까? 아니 최소한 나랑 섹스하다가 오르가즘을 못느끼고, 혹은 불맍족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문제는 여자친구는 이런 얘기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서 문제해결이 안되고 현상유지중입니다. 성감대 얘기, 야동 얘기 다 싫어합니다. 애무 받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특히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를 할라치면 빨리 삽입하라고 저를 부릅니다. 절대 얼굴을 음부 쪽에 못 대게 해요. 그래서 인지 삽입한 때도 겉만 촉촉하고 속은 뻑뻑한 상태로 삽입하곤 합니다.
섹스 도중 반응은 사실 좋아요. 연긴지 모르겠지만 신음소리 작당히 내고요. 허리도 잘흔들어요. 다만 문제는 제가 부드럽게 할라치면 맘에 안드는지 빨리 해달라고 하고, 그래서 전력실주 해서 땀뻘뻘흘리고 있으면 이제 아프다고 하고.. 만저보면 콘돔이 다 말라있고.. 제 예상에는 빨리, 쌔게하면 빨리 싸는 줄 알고, 성행위 자체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 저러는 거 같은데요. 말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스킬이 부족한 걸 수도 있는데 솔직히 전여친들과는 연애할 때는 이런 걱정 안 했거든요. 다들 물많은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하루에 3번씩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 친구는... 속궁합이 중요하다 그러는데 제가 이렬줄은 몰랐네욥.
전 사실 이 친구랑 잘 맞춰가고 싶어요. 그래서 대화를 하려고 시도 해봐도 여친은 거부해요. 다른데는 쿨하다가도 성 관련 얘기를 하는 걸 꺼리네욥. 그렇다고 섹스 안하면 또 섭섭해하고.. 아시죠, 사귈 땐 여자들이 섹스로 사랑을 확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사랑을 나누면 저는 이것 저것 신경 쓰여서 지루, 여친은 속 다 말라서 아프다고 그러는 이런 한심한 나날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질문드릴건 두 가집니다. 우선 지루 겪어보시거나 지금 문제있는 분들께 지루 낫는 법 여쭙고 싶네요. 참고로 체력은 충분히 좋습니다. 자위할 때는 2분 안에 싸서 문제 없고요, 여자친구 생긴 뒤로 자위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줄였습니다. 이전에는 시간이 흘러 파트너가 익숙해지니 저절로 낫더군요. 지금도 그럴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도 지루 있는 분들 얘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둘째로 제 여자친구 얘깁니다. 여러분이 보기엔 이친구가 연기를 잘하는 무감소녀같나요? 아니면 섹스에 만족 못하는?... 무감증이라면 어떻게 '개발'해야 하며 속궁합은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ㅠ. 제 스킬 부족이라면 어떡해야 될지... 회원님들, 특히 형님 누님들 도와주세요! 참고로 29살 2년째 연애 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