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꾼 이야기
오늘 꾼 꿈입니다.. 그냥 흘러가는 꿈 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꿈 시점은 밤이었습니다. (집은 복도식으로 되어있고, 아파트에 경비실이 1층에 붙어있는 구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공부하려고 늦은 밤에 집을 나와 집 앞 1층 경비실을 지나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경비실 바깥쪽에 마이크가 두 개 있더라구요
한 여성분은 마이크 한 개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다른 하나는 덩그러니 있다가 조금 지나니 2명의 아저씨 중 한 분이 노래를 부르더군요. 정말 잘 불렀습니다.
감상하다가 주변은 아무도 없었고 2명의 아저씨는 자리가 나니 둘이서 불렀습니다.
그때 즈음 저는 길을 나서서 걷다가 그 아저씨 2명을 떠올려 보니 (뜬금없는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온 범인들 같던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막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전화를 막 걸어서 '이러이러한 사건,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지 않았냐 하면서 제보(?) 하는데 작가가 잘 안들린다고 전화를 끊었다 걸었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제보를 포기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까 마주친 2명의 아저씨 중 한 명의 아저씨를 마주했습니다. 배경은 익숙한 친구집 근처 아파트 였습니다.
뭔 자신감으로 저는 그 아저씨가 얘기를 좀 나누고 싶다 그래서 흔쾌히 하자 그러고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계단 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한 층 아래에서 인기척이 들리는겁니다. 그러다가 옆에서 이야기하는 아저씨는 내려갔습니다.
저는 뭔 일인가 하면서 윗층과 아랫층 경계 계단으로 내려가다가 그 2명의 아저씨가 얼굴을 다 가릴 수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 재질의 가면을 쓰고 오른쪽 집을 무단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무서웠던 저는 가만히 있다가 둘 중 한명의 아저씨가 저한테 손가락으로 쉿! 을 가리키며 그 집 안으로 둘이 들어갔습니다. 너무 무서웠던 저는 전속력으로 뛰면서 헤드폰 쓰고 있는 어떤 형도 제치며 집으로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뛰는 도중에 은근히 놀라며 일어났고, 의자에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네요
이 꿈에 대해서 풀이 혹시 아시는 분들 댓글로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재미없는 꿈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꿈 시점은 밤이었습니다. (집은 복도식으로 되어있고, 아파트에 경비실이 1층에 붙어있는 구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공부하려고 늦은 밤에 집을 나와 집 앞 1층 경비실을 지나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경비실 바깥쪽에 마이크가 두 개 있더라구요
한 여성분은 마이크 한 개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다른 하나는 덩그러니 있다가 조금 지나니 2명의 아저씨 중 한 분이 노래를 부르더군요. 정말 잘 불렀습니다.
감상하다가 주변은 아무도 없었고 2명의 아저씨는 자리가 나니 둘이서 불렀습니다.
그때 즈음 저는 길을 나서서 걷다가 그 아저씨 2명을 떠올려 보니 (뜬금없는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나온 범인들 같던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막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전화를 막 걸어서 '이러이러한 사건, 아직 범인이 잡히지 않지 않았냐 하면서 제보(?) 하는데 작가가 잘 안들린다고 전화를 끊었다 걸었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제보를 포기하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까 마주친 2명의 아저씨 중 한 명의 아저씨를 마주했습니다. 배경은 익숙한 친구집 근처 아파트 였습니다.
뭔 자신감으로 저는 그 아저씨가 얘기를 좀 나누고 싶다 그래서 흔쾌히 하자 그러고는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계단 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다가 한 층 아래에서 인기척이 들리는겁니다. 그러다가 옆에서 이야기하는 아저씨는 내려갔습니다.
저는 뭔 일인가 하면서 윗층과 아랫층 경계 계단으로 내려가다가 그 2명의 아저씨가 얼굴을 다 가릴 수 있는 검은색 플라스틱 재질의 가면을 쓰고 오른쪽 집을 무단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무서웠던 저는 가만히 있다가 둘 중 한명의 아저씨가 저한테 손가락으로 쉿! 을 가리키며 그 집 안으로 둘이 들어갔습니다. 너무 무서웠던 저는 전속력으로 뛰면서 헤드폰 쓰고 있는 어떤 형도 제치며 집으로 뛰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뛰는 도중에 은근히 놀라며 일어났고, 의자에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네요
이 꿈에 대해서 풀이 혹시 아시는 분들 댓글로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재미없는 꿈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