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호캉스 초대 후기 4탄
진짜 오랫만에 쓰네요
최근 근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일단 여친과는 헤어졌습니다 허허 ....
사유는 크게 심각한건 아니였는데 그냥 여친 기분이 약간 조울증 마냥 높낮이가 심해서 최근에 한번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약간 후회되긴 하는데 길게 봤을때 이친구랑은 관계빼고는 좋을점이 없을것 같아 당분간 혼자 아비씨나 열심히 볼랍니다
근데 소개 시켜준 회사 후배랑도 관계가 좀 어색해진거 같네요
그 후배 제가 진짜 좋아하고 아끼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 후배는 제 전여친 편일테니까요
헤어진지 이주 정도 됬는데 기분 개같아서 주절거려봤습니다
좋은밤되십쇼 회원님들
최근 근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일단 여친과는 헤어졌습니다 허허 ....
사유는 크게 심각한건 아니였는데 그냥 여친 기분이 약간 조울증 마냥 높낮이가 심해서 최근에 한번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약간 후회되긴 하는데 길게 봤을때 이친구랑은 관계빼고는 좋을점이 없을것 같아 당분간 혼자 아비씨나 열심히 볼랍니다
근데 소개 시켜준 회사 후배랑도 관계가 좀 어색해진거 같네요
그 후배 제가 진짜 좋아하고 아끼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암튼 그 후배는 제 전여친 편일테니까요
헤어진지 이주 정도 됬는데 기분 개같아서 주절거려봤습니다
좋은밤되십쇼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