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제가 요즘들어 너무 못나보이네요..푸념글
저는 재혼가정을 꾸리고 살고있습니다
저는 초혼이고 와이프가 재혼이며 와이프 아이를 같이 양육하며
13년을 살아오고있습니다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게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는데요
아이친부가 사업이 너무너무..힘들어서 아이보는것도 힘들어햇었는데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잘해주고 신경써도 친부는 친부만 채워줄수있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아이한테 아빠 자주보러가고
아빠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며 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와이프사이 아이는 없습니다
혹시 지금 아이에게 소홀해지거나 상처주기 싫어서
아이는 낳지 말자고 제가 와이프한테 먼저 부탁했습니다
(이혼 사유는 전남편 바람이었습니다..3번이나...)
그리고 어느덧 아이는 18살이 되었고 아이친부도 사업이 대박나면서
재혼도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있더군요
처음엔 좋았습니다 우리아이가 아빠가 계속 힘들어하고
형편이 좋지않으면 속상해하고 신경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사업이 요즘도 너무 잘되다보니 아이한테 차사준다고 내년에 면허
바로 따라고하고 결혼할때 집사줄테니까 어떤집 사고싶냐 물어보고
고등학생인데 아이한테 한달용돈을 120만원씩줍니다
그리고 애가 뭐 사고싶다하면 얼마가 됫던 다 사줍니다..
내가 너 어릴때 해준게 없어서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너한테 돈으로 해주는거 말곤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미안하다하면서
이거저거 해주는데 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
자꾸 아이친부와 저를 비교하게 되며 우울해지네요
아이나 와이프가 비교하거나 얘기하는건 아닌데
괜히 저혼자생각하고 혼자 우울해하는데 요즘 참 속이 씁쓸하네요
정말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서... 푸념이라도 해봅니다ㅜ
저는 초혼이고 와이프가 재혼이며 와이프 아이를 같이 양육하며
13년을 살아오고있습니다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게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는데요
아이친부가 사업이 너무너무..힘들어서 아이보는것도 힘들어햇었는데
제가 아무리 아이한테 잘해주고 신경써도 친부는 친부만 채워줄수있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해서 아이한테 아빠 자주보러가고
아빠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얘기해주며 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와 와이프사이 아이는 없습니다
혹시 지금 아이에게 소홀해지거나 상처주기 싫어서
아이는 낳지 말자고 제가 와이프한테 먼저 부탁했습니다
(이혼 사유는 전남편 바람이었습니다..3번이나...)
그리고 어느덧 아이는 18살이 되었고 아이친부도 사업이 대박나면서
재혼도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있더군요
처음엔 좋았습니다 우리아이가 아빠가 계속 힘들어하고
형편이 좋지않으면 속상해하고 신경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사업이 요즘도 너무 잘되다보니 아이한테 차사준다고 내년에 면허
바로 따라고하고 결혼할때 집사줄테니까 어떤집 사고싶냐 물어보고
고등학생인데 아이한테 한달용돈을 120만원씩줍니다
그리고 애가 뭐 사고싶다하면 얼마가 됫던 다 사줍니다..
내가 너 어릴때 해준게 없어서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너한테 돈으로 해주는거 말곤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미안하다하면서
이거저거 해주는데 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
자꾸 아이친부와 저를 비교하게 되며 우울해지네요
아이나 와이프가 비교하거나 얘기하는건 아닌데
괜히 저혼자생각하고 혼자 우울해하는데 요즘 참 속이 씁쓸하네요
정말 마인드 컨트롤이 안되서... 푸념이라도 해봅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