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이혼 준비 중입니다
4년간의 열애후에 결혼하고 2년차 입니다
큰문제 없이 살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와이프가 보건소에서 감염팀으로 빠지면서 공황증상이 나타나
휴직을 하고 현재는 우울증상까지 있습니다
저는 이게 처음에 일 때문에 그런지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차도가 보이지 않아
다시 보니, 약간 만성으로 달고 다니던 거더라구요
그러다가 5/29 에 좀 심하게 싸운 후에 사람이 변하더니
저랑 있는 것도 싫고 불안하다고 별거를 요구해서 별거 2주만에
협의 이혼을 요구하네요
저도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1주나 설득해봤지만 도저히 씨알도 먹히지 않아
이혼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어차피 손해는 그쪽이 더커서)
마지막까지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서로서로 친함)
장난으로 저랑 헤어지고 남소를 받느니 마느니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이게 6년을 만나온 사람한테 대한 예의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혼자 1달만에 이혼 띡 결정하고, 본인은 그냥 이혼만 바라본다는게 참 그렇습니다
장인/장모도 늙으셔서 일정 벌이도 없는데다가, 본인도 박봉 공무직인에 모아둔 돈도 없는데
현실에 부딪혀 살면서 한번 가장의 무게를 체험해봤음 좋겠네요
제가 여자 보는 눈이 없는걸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낍니다
큰문제 없이 살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와이프가 보건소에서 감염팀으로 빠지면서 공황증상이 나타나
휴직을 하고 현재는 우울증상까지 있습니다
저는 이게 처음에 일 때문에 그런지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차도가 보이지 않아
다시 보니, 약간 만성으로 달고 다니던 거더라구요
그러다가 5/29 에 좀 심하게 싸운 후에 사람이 변하더니
저랑 있는 것도 싫고 불안하다고 별거를 요구해서 별거 2주만에
협의 이혼을 요구하네요
저도 시간을 달라고 하면서 1주나 설득해봤지만 도저히 씨알도 먹히지 않아
이혼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어차피 손해는 그쪽이 더커서)
마지막까지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 친구의 여자친구한테 (서로서로 친함)
장난으로 저랑 헤어지고 남소를 받느니 마느니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
이게 6년을 만나온 사람한테 대한 예의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혼자 1달만에 이혼 띡 결정하고, 본인은 그냥 이혼만 바라본다는게 참 그렇습니다
장인/장모도 늙으셔서 일정 벌이도 없는데다가, 본인도 박봉 공무직인에 모아둔 돈도 없는데
현실에 부딪혀 살면서 한번 가장의 무게를 체험해봤음 좋겠네요
제가 여자 보는 눈이 없는걸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