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왁싱하러갔다가..
2년전쯤 여자친구따라서 처음 커플왁싱을 해보고
그후에 한번더하고 안하다가 이틀전에 갑자기 왁싱이하고싶어서
여자친구와같이 예약잡고 다음날 커플왁싱하러 갔는데..
안내해주시는분이 위아래로 레깅스에 몸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속으로 저분이 해주시는건가.. 하다가 그냥 안내만 해주시는건가 하는찰나에
먼저 씻으라고 안내를 해주는데 커플룸이 따로 없고 여친따로 저따로 안내해주고.. 레깅스의 그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민망할까봐 다른생각을 하려고했지만.. 여자친구도 옆에없고 레깅스 차림으로 제 소중이를 만져주니까 저도모르게 .. 커지려는 찰나에.. 따끔~ 하는순간.. 불순한 생각이 다 사라지고 고통만 찾아오더라구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다음번엔.. 혼자 가보고싶더라구요..
그후에 한번더하고 안하다가 이틀전에 갑자기 왁싱이하고싶어서
여자친구와같이 예약잡고 다음날 커플왁싱하러 갔는데..
안내해주시는분이 위아래로 레깅스에 몸매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속으로 저분이 해주시는건가.. 하다가 그냥 안내만 해주시는건가 하는찰나에
먼저 씻으라고 안내를 해주는데 커플룸이 따로 없고 여친따로 저따로 안내해주고.. 레깅스의 그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민망할까봐 다른생각을 하려고했지만.. 여자친구도 옆에없고 레깅스 차림으로 제 소중이를 만져주니까 저도모르게 .. 커지려는 찰나에.. 따끔~ 하는순간.. 불순한 생각이 다 사라지고 고통만 찾아오더라구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다음번엔.. 혼자 가보고싶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