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의 맛이란..
해당 글 관련한 업소는 쪽지주시거나 비밀댓글로 요청하셔도 오픈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사유는 제가 질문 주시는 분을 모릅니다.
그게 가장 큰 이유고, 또 오픈한다고 치더라도 저는 제가 다니는 업소에 사람이 많은 걸 싫어합니다.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그저 야설 본다 생각하시고 봐주십사 글 쓰는거에요.
다른 목적 없습니다... 쪽지 주시더라도 답장은 없을 예정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으나
도저히 출근하면 안되겠다. 못해먹겠다! 싶어서 연차 사용하겠다 말씀드리고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배달도 좀 시켜먹고 세탁기도 좀 돌리고... 밀린 빨래 세탁소 좀 맡기고 했습니다.
근데 뭔~가 부족한 느낌... 아시죠?
네... 쿨타임이 찼습니다.
바로 지난번 갔던 그 업소가 있는 옆동네로 갔지요.
실은 어제 가려고 했습니다만 휴무였던 관계로 ㅠ
오늘 방문했었는데요..
C코스는 마사지 후 떡~떡 만 하는 것이었고
D코스는 매니저랑 순서 조율하라고 하더군요.
떡~떡 말고도 HP가 있었거든요..
방을 안내받는데... 요즘 습하고 손님도 잘 안오는 샵이다보니 에어컨도 잘 안틀고... 또 제습기도 없고 환기도 제대로 안되는 그런... 후줄근한 공간이 나옵니다.
어차피 손님이 없는 낮 시간대라 지난번 사용했던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에어컨을 켜달라 요청드리니 벽에 있는 리모컨으로 켜줍니다..
벽에 걸려있는 샤워가운으로 환복 후 간단히 샤워 해주고나와서 누워있는데...
보통 3분이면 오시는분이 안오시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을 잠깐 꺼내서 보는데 2분됐나 노크가 울립니다.
네.
중년의 중국인이 눈웃음을 지으며 들어옵니다.
지난번 만났던 매니저님이 슬랜더 스타일이라면 이분은 .... BBW라고 할 그런 사이즈는 아니지만 좀 후덕? 육덕?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떠오르는 AV 배우가 없어 비유하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빠 시간 길어요. 마사지 하고 뒤에 한번에 힘들어
그거 먼저 할래요? 그 다음 마사지?
OK 날려줍니다.
탈의 하는데... 배가 좀 나왔지만 가슴도 사이즈가 좀 있습니다. 젊었을때 C~D컵이지 않았나 싶은 사이즈였어요.
탈의 후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왼쪽 젖꼭지를 빨고는 바로 얼굴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더군요.
대한의 남아로서 여인의 키스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곧장 응해주며 왼손은 엉덩이, 오른손은 가슴을 주물러주기 시작합니다.
신음소리가 BGM처럼 깔리고... 오른쪽 젖꼭지도 마저 빨아주며 애무하는데 ...
발기가 잘되는 타입이 아니라서 왠만한 오피나 휴게텔에서 만나는 매니저분들은 저를 상대로 발기시키가 쉽지 않거든요..
애무 몇번 거치고 사까시할 차례가 되니 존슨이 빳빳하게 서서 차렷 자세를 하고 있더군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역시 중년의 노련함과 특유의 끈적함이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바로 한입에 삼켜서 목까지까지 하면서 애무를 해주고 그 뒤 바로 올라타더군요.
비비고 찍어대는데...
비비면서 귀두 부분에 뭔가 계속 걸리니 그것이 자궁구 부분이 아니었나 싶은데...
여튼 기승위로 한창 즐기시더니 오빠가 해요? 하면서 물어봅니다.
바로 눕히고 대한의 매운맛을 보여줄 시간.
그 전에 선전포고를 해야하니 심익현 선생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손과 입, 혀를 이용해 클리토리스와 질구 부분을 공략해줍니다.
입으로 공략하는 동안에 손은 가슴을 만져주니 다리가 머리를 조이는군요.
반응이 좋습니다.(역시 성진국 심선생님)
어느정도 반복한 후 본진이 들어갑니다.
좌삼삼 우삼삼 중강약 약강강 ... 뭐 이런 패턴이 고래로부터 전해내려오지만
저는 제 방식대로 공격을 했습니다..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열심히 하는 와중에 갑자기 경련이 서서히 오는 것 같습니다.
순간 지난날의 영상학습을 통해 이 경련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오르가즘..!
예... 본의 아니게 한국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고향땅에 다녀오시게끔 했습니다..
(여권이랑 비자도 안챙겼는데...)
그걸 보면서 기다리는데 존슨이 자꾸 힘을 잃으려고 합니다 ㅠㅠ
황급히 좌양을 호출해 응원하지만 존슨이 파업을 선언하려고 합니다...ㅠㅠ
고향의 정취를 즐기고나서 여운을 느끼는 매니저님이 오빠 잘해를 연신 외칩니다..
그러나 존슨 발기 풀린다..! 하니 자세를 바꾸자는 뜻으로 이해하셨는지 뒷치기자세를 잡습니다.
그게 아니라 발기 죽는다 ㅠㅠ
하니 콘돔을 빼고 입으로 몇번 한 뒤 살려보려고 하시지만 잘 안살아납니다...
그리고 씌웠던 콘돔을 다시 씌우려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뺀 것은 다시 씌워도 공기가 들어가서 안에서 터질 수 있다.. 새거 써야한다 하니 그게 마지막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콘돔 없이 하자하니 고민합니다..
조금 더 밀어부치니 승낙하고 없이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이 대목에선 고민이 매우 많이 됐지요.
혹시나 성병에 감염되어 있는지는 않는지? 혹시나 안에다 사정해서 이후 임신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등..
그러나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생각하여
다시금 애무를 받아 존슨을 꺠워 차렷 자세를 만든 뒤 기승위를 했습니다.
역시... 기승위할 떄마다 느껴지는 자궁구 부분이 굉장히 야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즐기던 도중 왠지 안에다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쌀 것 같아요 하는데 멈추지 않습니다.
뺄 생각이 없이 오히려 더 거칠게 박으시더군요..
그렇게 저는 이름모를 중국분에게 기를 빨린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한 뒤 기승위 자세로 있는 매니저님을 껴안아 고생했다고 다독여줍니다.
잠시동안 업무가 힘드셨던 매니저님은 제 품에서 잠시 숨을 고르시고는 바로 뒷처리를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쌌다며 그 부분을 물티슈로 닦으시는데 저는 순간 이대로 안마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으나 얼른 씻고 오겠다며 샤워실을 다녀오시더군요
그리고 그 후 마사지를 받으며 잠시동안 피곤했는지 저는 중간중간 잠에 들었고 이후 마무리 HP까지 행복하게 끝냈습니다.
HP는 ...
뭐 별거 없었습니다.
마사지 시작하시면서부터 옷을 입은채로 하셨고 HP들어갈 때도 옷을 입고 계시길래 한쪽 가슴 좀 빨게 해달라 하니 선뜻 내어주시더군요.
그렇게 저는 수유물에 나올 법한 자세로 HP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질문 주시는 분을 모릅니다.
그게 가장 큰 이유고, 또 오픈한다고 치더라도 저는 제가 다니는 업소에 사람이 많은 걸 싫어합니다.
누군들 좋아하겠습니까. 그저 야설 본다 생각하시고 봐주십사 글 쓰는거에요.
다른 목적 없습니다... 쪽지 주시더라도 답장은 없을 예정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으나
도저히 출근하면 안되겠다. 못해먹겠다! 싶어서 연차 사용하겠다 말씀드리고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배달도 좀 시켜먹고 세탁기도 좀 돌리고... 밀린 빨래 세탁소 좀 맡기고 했습니다.
근데 뭔~가 부족한 느낌... 아시죠?
네... 쿨타임이 찼습니다.
바로 지난번 갔던 그 업소가 있는 옆동네로 갔지요.
실은 어제 가려고 했습니다만 휴무였던 관계로 ㅠ
오늘 방문했었는데요..
C코스는 마사지 후 떡~떡 만 하는 것이었고
D코스는 매니저랑 순서 조율하라고 하더군요.
떡~떡 말고도 HP가 있었거든요..
방을 안내받는데... 요즘 습하고 손님도 잘 안오는 샵이다보니 에어컨도 잘 안틀고... 또 제습기도 없고 환기도 제대로 안되는 그런... 후줄근한 공간이 나옵니다.
어차피 손님이 없는 낮 시간대라 지난번 사용했던 방을 안내 받았습니다.
에어컨을 켜달라 요청드리니 벽에 있는 리모컨으로 켜줍니다..
벽에 걸려있는 샤워가운으로 환복 후 간단히 샤워 해주고나와서 누워있는데...
보통 3분이면 오시는분이 안오시더군요.
그래서 핸드폰을 잠깐 꺼내서 보는데 2분됐나 노크가 울립니다.
네.
중년의 중국인이 눈웃음을 지으며 들어옵니다.
지난번 만났던 매니저님이 슬랜더 스타일이라면 이분은 .... BBW라고 할 그런 사이즈는 아니지만 좀 후덕? 육덕?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떠오르는 AV 배우가 없어 비유하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빠 시간 길어요. 마사지 하고 뒤에 한번에 힘들어
그거 먼저 할래요? 그 다음 마사지?
OK 날려줍니다.
탈의 하는데... 배가 좀 나왔지만 가슴도 사이즈가 좀 있습니다. 젊었을때 C~D컵이지 않았나 싶은 사이즈였어요.
탈의 후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왼쪽 젖꼭지를 빨고는 바로 얼굴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더군요.
대한의 남아로서 여인의 키스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곧장 응해주며 왼손은 엉덩이, 오른손은 가슴을 주물러주기 시작합니다.
신음소리가 BGM처럼 깔리고... 오른쪽 젖꼭지도 마저 빨아주며 애무하는데 ...
발기가 잘되는 타입이 아니라서 왠만한 오피나 휴게텔에서 만나는 매니저분들은 저를 상대로 발기시키가 쉽지 않거든요..
애무 몇번 거치고 사까시할 차례가 되니 존슨이 빳빳하게 서서 차렷 자세를 하고 있더군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 역시 중년의 노련함과 특유의 끈적함이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바로 한입에 삼켜서 목까지까지 하면서 애무를 해주고 그 뒤 바로 올라타더군요.
비비고 찍어대는데...
비비면서 귀두 부분에 뭔가 계속 걸리니 그것이 자궁구 부분이 아니었나 싶은데...
여튼 기승위로 한창 즐기시더니 오빠가 해요? 하면서 물어봅니다.
바로 눕히고 대한의 매운맛을 보여줄 시간.
그 전에 선전포고를 해야하니 심익현 선생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손과 입, 혀를 이용해 클리토리스와 질구 부분을 공략해줍니다.
입으로 공략하는 동안에 손은 가슴을 만져주니 다리가 머리를 조이는군요.
반응이 좋습니다.(역시 성진국 심선생님)
어느정도 반복한 후 본진이 들어갑니다.
좌삼삼 우삼삼 중강약 약강강 ... 뭐 이런 패턴이 고래로부터 전해내려오지만
저는 제 방식대로 공격을 했습니다..
정상위로 피스톤질을 열심히 하는 와중에 갑자기 경련이 서서히 오는 것 같습니다.
순간 지난날의 영상학습을 통해 이 경련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오르가즘..!
예... 본의 아니게 한국에서 근무하시는 분을 고향땅에 다녀오시게끔 했습니다..
(여권이랑 비자도 안챙겼는데...)
그걸 보면서 기다리는데 존슨이 자꾸 힘을 잃으려고 합니다 ㅠㅠ
황급히 좌양을 호출해 응원하지만 존슨이 파업을 선언하려고 합니다...ㅠㅠ
고향의 정취를 즐기고나서 여운을 느끼는 매니저님이 오빠 잘해를 연신 외칩니다..
그러나 존슨 발기 풀린다..! 하니 자세를 바꾸자는 뜻으로 이해하셨는지 뒷치기자세를 잡습니다.
그게 아니라 발기 죽는다 ㅠㅠ
하니 콘돔을 빼고 입으로 몇번 한 뒤 살려보려고 하시지만 잘 안살아납니다...
그리고 씌웠던 콘돔을 다시 씌우려고 하시더군요....
어차피 뺀 것은 다시 씌워도 공기가 들어가서 안에서 터질 수 있다.. 새거 써야한다 하니 그게 마지막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콘돔 없이 하자하니 고민합니다..
조금 더 밀어부치니 승낙하고 없이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이 대목에선 고민이 매우 많이 됐지요.
혹시나 성병에 감염되어 있는지는 않는지? 혹시나 안에다 사정해서 이후 임신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등..
그러나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생각하여
다시금 애무를 받아 존슨을 꺠워 차렷 자세를 만든 뒤 기승위를 했습니다.
역시... 기승위할 떄마다 느껴지는 자궁구 부분이 굉장히 야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즐기던 도중 왠지 안에다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쌀 것 같아요 하는데 멈추지 않습니다.
뺄 생각이 없이 오히려 더 거칠게 박으시더군요..
그렇게 저는 이름모를 중국분에게 기를 빨린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을 한 뒤 기승위 자세로 있는 매니저님을 껴안아 고생했다고 다독여줍니다.
잠시동안 업무가 힘드셨던 매니저님은 제 품에서 잠시 숨을 고르시고는 바로 뒷처리를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쌌다며 그 부분을 물티슈로 닦으시는데 저는 순간 이대로 안마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으나 얼른 씻고 오겠다며 샤워실을 다녀오시더군요
그리고 그 후 마사지를 받으며 잠시동안 피곤했는지 저는 중간중간 잠에 들었고 이후 마무리 HP까지 행복하게 끝냈습니다.
HP는 ...
뭐 별거 없었습니다.
마사지 시작하시면서부터 옷을 입은채로 하셨고 HP들어갈 때도 옷을 입고 계시길래 한쪽 가슴 좀 빨게 해달라 하니 선뜻 내어주시더군요.
그렇게 저는 수유물에 나올 법한 자세로 HP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