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좋은 일 했습니다. 그리고 반성합니다.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방금 동네 산책하다가 사람이 쓰러져있다고 심폐소생술 하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왔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에 다른 분 4명이 있었는데 심폐소생술 하게 똑바로 눕혀야 하는데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똑바로 눕히고 다른 분이 심폐소생술할려고 할려고 하는데 엠뷸런스 와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이 4명이나 있는데 눕히지도 못한 이유를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일단 그 환자분한테 악취가 많이 났습니다.
바지에 오줌도 지렸고요. 집 와서 손을 십분 정도 씻었는데 아직도 냄새가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당황했겠죠
좋은 일은 했지만 맘 한편으로 꺼림칙하네요.
도와달라고 했을 때 바로 뛰어가서 심폐소생술 못한 점이 꺼림칙하네요. 담에도 같은 경우가 발생하면 바로 뛰어가서 심폐소생술 하겠습니다.
그 심박동 측정하는 기계로 보니까 미약하게 숨은 쉬시는것 같은데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동네 산책하다가 사람이 쓰러져있다고 심폐소생술 하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왔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에 다른 분 4명이 있었는데 심폐소생술 하게 똑바로 눕혀야 하는데 못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똑바로 눕히고 다른 분이 심폐소생술할려고 할려고 하는데 엠뷸런스 와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이 4명이나 있는데 눕히지도 못한 이유를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일단 그 환자분한테 악취가 많이 났습니다.
바지에 오줌도 지렸고요. 집 와서 손을 십분 정도 씻었는데 아직도 냄새가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당황했겠죠
좋은 일은 했지만 맘 한편으로 꺼림칙하네요.
도와달라고 했을 때 바로 뛰어가서 심폐소생술 못한 점이 꺼림칙하네요. 담에도 같은 경우가 발생하면 바로 뛰어가서 심폐소생술 하겠습니다.
그 심박동 측정하는 기계로 보니까 미약하게 숨은 쉬시는것 같은데 무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