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버진루프하드 사용해봤는데
소프트한 재질의 오나홀을 2년 정도 사용하다 이번에 하드한 것은 어떤가 싶어서 유명한 버진루프하드를 사용해봤습니다.
소프트/ 하드의 구분이 자극의 강도를 얘기하는 건가요?
확실히 버진루프하드는 긁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근데 이게 좀 인위적인 자극으로 느껴져서 자극은 강한데 그 느낌이 제게는 좀 별루였습니다. 진공/밀착 느낌은 좋긴하더군요. 근데 이 제품 냄새도 심하고 끈적임도 강해 계속 사용하기가 꺼려지네요. 원래 이런가요? 뒤집어 세척도 쉽다는데 저는 요령이 없는지 도저히 못해서 포기했습니다.
기존에 2년 넘게 쓰던 것도 1.5만원 정도 이름도 없는 싸구려 제품이지만 두툼한 제품, 두께가 2cm정 하고 꽤나 묵직하거든요. 관통형이라 진공은 안되지만 고가의 텐가 플립도 써봤지만 오히려 이 싸구려 제품이 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버진루프하드는 좀 쓰다 버리고 많이 추천하시는 마녀의 유혹을 사볼까 하는데 이 제품은 냄새나 끈적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 뒤집어 세척하기도 편한지도 궁금합니다.
소프트/ 하드의 구분이 자극의 강도를 얘기하는 건가요?
확실히 버진루프하드는 긁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근데 이게 좀 인위적인 자극으로 느껴져서 자극은 강한데 그 느낌이 제게는 좀 별루였습니다. 진공/밀착 느낌은 좋긴하더군요. 근데 이 제품 냄새도 심하고 끈적임도 강해 계속 사용하기가 꺼려지네요. 원래 이런가요? 뒤집어 세척도 쉽다는데 저는 요령이 없는지 도저히 못해서 포기했습니다.
기존에 2년 넘게 쓰던 것도 1.5만원 정도 이름도 없는 싸구려 제품이지만 두툼한 제품, 두께가 2cm정 하고 꽤나 묵직하거든요. 관통형이라 진공은 안되지만 고가의 텐가 플립도 써봤지만 오히려 이 싸구려 제품이 더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버진루프하드는 좀 쓰다 버리고 많이 추천하시는 마녀의 유혹을 사볼까 하는데 이 제품은 냄새나 끈적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 뒤집어 세척하기도 편한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