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카풀 관련 스트레스 후기입니다
이전 퇴근시 차 얻어타던 친구? 였던 녀석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던
글 후기입니다
수요일에 퇴근하려니 또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길래 이유없이 대놓고 말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태우고 싶지 않다고
그러니 떨떠름하게 어 어 하더니 버스타러 가더군요
어젠 바빠서 얼굴을 못 봤고 오늘 아침에 보여서 인사를 했는데
대답이 없더군요 얼굴표정도 썩어있고...
솔직히 저도 이틀간 좀 가슴속이 막힌듯 그랬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얼굴 보고 지내온 사이도 맞고 좀 속이 불편하더군요
그랬는데 오늘 그런 모습보고 왜 속이 시원해진지 가만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 얘는 그동안 아무대가 없이 얻어탄건 당연한거고 앞으로 못 얻어타는게 기분 나쁜거구나 내가 잘 한 선택이었구나
이틀간 잠도 설칠 지경이었었는데 도리어 그런 모습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글 후기입니다
수요일에 퇴근하려니 또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길래 이유없이 대놓고 말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태우고 싶지 않다고
그러니 떨떠름하게 어 어 하더니 버스타러 가더군요
어젠 바빠서 얼굴을 못 봤고 오늘 아침에 보여서 인사를 했는데
대답이 없더군요 얼굴표정도 썩어있고...
솔직히 저도 이틀간 좀 가슴속이 막힌듯 그랬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얼굴 보고 지내온 사이도 맞고 좀 속이 불편하더군요
그랬는데 오늘 그런 모습보고 왜 속이 시원해진지 가만생각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 얘는 그동안 아무대가 없이 얻어탄건 당연한거고 앞으로 못 얻어타는게 기분 나쁜거구나 내가 잘 한 선택이었구나
이틀간 잠도 설칠 지경이었었는데 도리어 그런 모습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