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에 무엇인가를 시작한다는 건 ,,푸념
어려서부터 패션,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28살 남자입니다
의미없이 일하고 놀고 돈은 다쓰고 .. 좋아 하는 걸 시작한다는게 먼 미래 같았는데
취미삼아 하던 일에 마음이 더 커져 일을 만들어 버렸네요
직장도 때려치우고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시작한 일이라
현재는 쉬지도 못하고 잠도 잘 못자고 머리 싸매면서 하고있어요
그래도 점점 체계도 잡혀가고 어릴 때 부터 좋아한 분야라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재밌습니다
1년뒤 다른 경쟁업체들 다 때려부술만큼의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지만
준비없이 시작한 일이라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네요
그치만 단순히 일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서 얻어가는 부분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유튜브나 자기계발서,,보진 않지만 가끔 그런곳에서 "도전하라" 이런 거창한 문장이
나오잖아요 이 단어가 저에겐 해당되지 않을만큼 커보였는데
겪어보니 그 단어안엔 엄청 많은것들이 집약되어 있는것 같아요
단순히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1차원적인 것 보단 나를 좀더 들여다보게 되고,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28살 늦은나이에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지금까지 목표없이
하루하루 살아간 저에겐 더할 나위없이 큰 성장입니다 하핳
지금을 계기로 나중엔 어떠한 더 큰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간다면 앞으로의 삶에서 얻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거라 확신합니다
가끔 포럼글 읽을때 인생이 재미가없다 이런 글들이 보이던데
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이렇게 하고싶은 것도 많고 , 목표도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감사한 일이네요
요즘시기에 힘든일 겪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다 떨쳐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의미없이 일하고 놀고 돈은 다쓰고 .. 좋아 하는 걸 시작한다는게 먼 미래 같았는데
취미삼아 하던 일에 마음이 더 커져 일을 만들어 버렸네요
직장도 때려치우고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시작한 일이라
현재는 쉬지도 못하고 잠도 잘 못자고 머리 싸매면서 하고있어요
그래도 점점 체계도 잡혀가고 어릴 때 부터 좋아한 분야라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재밌습니다
1년뒤 다른 경쟁업체들 다 때려부술만큼의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지만
준비없이 시작한 일이라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네요
그치만 단순히 일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서 얻어가는 부분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유튜브나 자기계발서,,보진 않지만 가끔 그런곳에서 "도전하라" 이런 거창한 문장이
나오잖아요 이 단어가 저에겐 해당되지 않을만큼 커보였는데
겪어보니 그 단어안엔 엄청 많은것들이 집약되어 있는것 같아요
단순히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1차원적인 것 보단 나를 좀더 들여다보게 되고,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28살 늦은나이에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지금까지 목표없이
하루하루 살아간 저에겐 더할 나위없이 큰 성장입니다 하핳
지금을 계기로 나중엔 어떠한 더 큰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간다면 앞으로의 삶에서 얻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거라 확신합니다
가끔 포럼글 읽을때 인생이 재미가없다 이런 글들이 보이던데
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이렇게 하고싶은 것도 많고 , 목표도 있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감사한 일이네요
요즘시기에 힘든일 겪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다 떨쳐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