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네요 주절주절
취준생 백수입니다
면접보러 다니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오랜만에 맘편히 쉬면서
친구만나서 수다도 떨고
맘편히 술도 먹고
부모님이랑 산책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근데 참 뭐랄까
뭘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존재하네요.
그냥 인생이 취업준비고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쉰다는 거 자체가 어색하고
쉬는 날이 설렐 정도로 뭔가 기다려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더더욱 무기력한가봅니다.
취업 걱정은 딱히 없습니다.
금딸을 해야할까요
무기력하고 삶이 재미없고
뭔가 저를 이끌어주는 작은 이벤트들이 없다보니
인생의 작은 행복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에 누구한테 연락해서 주절주절 떠들기 그래서
커뮤니티를 빌려 혼잣말같은 글 써봅니다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편안한 밤 되십쇼
면접보러 다니면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오랜만에 맘편히 쉬면서
친구만나서 수다도 떨고
맘편히 술도 먹고
부모님이랑 산책도 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근데 참 뭐랄까
뭘 해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존재하네요.
그냥 인생이 취업준비고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지
쉰다는 거 자체가 어색하고
쉬는 날이 설렐 정도로 뭔가 기다려지지가 않네요.
그래서 더더욱 무기력한가봅니다.
취업 걱정은 딱히 없습니다.
금딸을 해야할까요
무기력하고 삶이 재미없고
뭔가 저를 이끌어주는 작은 이벤트들이 없다보니
인생의 작은 행복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시간에 누구한테 연락해서 주절주절 떠들기 그래서
커뮤니티를 빌려 혼잣말같은 글 써봅니다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편안한 밤 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