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 다들 의견 한번 듣고 싶네요.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되나 돼 와 같이 보통 사람들의 범주에서 '상식' 으로 통용되는 기본 맞춤법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한국어를 너무 좋아해서 깊게 공부 해본 결과 정말 국어를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조차도 헷갈리고 틀리는 맞춤법이 많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띄어쓰기나 어휘의 연결 같은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운 부분이라 누군가를 지적하거나 맞춤법을 틀린다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 주변을 둘러보거나 많이들 얘기하는 것이 '상식' 의 범주에 들어가는 맞춤법은 지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기본 맞춤법을 중시하는 사람들 중에 틀린 것을 지적하면 오로지 자신이 아는 맞춤법= 상식 모르는 것= 비상식 으로 나눠 생각 하는 마인드에 싫증을 느껴 이렇게 물어봅니다.
제 생각에는 그저 상식으로 포장하여 아는 척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저는 알아들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알고 모르고로 상식의 선을 나누고 그 범주로 사람을 대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어려운 띄어쓰기, 틀리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맞춤법, 이상한 언어문장(ex. 진짜 난 저 사람한테 환멸난다.) 와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마저 회의적으로 느껴지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기가 상식 비상식을 나누고 그것으로 지식 수준을 논하는게 멍청해보이는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일까요?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되나 돼 와 같이 보통 사람들의 범주에서 '상식' 으로 통용되는 기본 맞춤법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한국어를 너무 좋아해서 깊게 공부 해본 결과 정말 국어를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조차도 헷갈리고 틀리는 맞춤법이 많다는 것을 느꼈거든요.
띄어쓰기나 어휘의 연결 같은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려운 부분이라 누군가를 지적하거나 맞춤법을 틀린다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 주변을 둘러보거나 많이들 얘기하는 것이 '상식' 의 범주에 들어가는 맞춤법은 지켜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런 기본 맞춤법을 중시하는 사람들 중에 틀린 것을 지적하면 오로지 자신이 아는 맞춤법= 상식 모르는 것= 비상식 으로 나눠 생각 하는 마인드에 싫증을 느껴 이렇게 물어봅니다.
제 생각에는 그저 상식으로 포장하여 아는 척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세요?
저는 알아들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알고 모르고로 상식의 선을 나누고 그 범주로 사람을 대하는 모습을 많이 봐서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어려운 띄어쓰기, 틀리다고 인식하지 못하는 맞춤법, 이상한 언어문장(ex. 진짜 난 저 사람한테 환멸난다.) 와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마저 회의적으로 느껴지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기가 상식 비상식을 나누고 그것으로 지식 수준을 논하는게 멍청해보이는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