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성관계가 재미가 없어요
이번에 100일 됐는데 관계하는데 큰 감흥이 없어요. 약간 기계같고 인형같은 느낌이 듭니다.
관계도 자주 하지도 않고 어제도 3주만에 했네요
약간 여자친구 신음도 막 느끼거나 좋아하는 신음이 아니고 하기싫고 아파하는 신음 느낌이고, 새로운 체위도 시도도 안합니다. 정상위 후배위만 하고 예를들면 서서 뒷치기라던지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하는 등등 새로운걸 하자고 해도 싫다고 안하고 그러는데.. 전여친이랑 비교가 많이 되네요.. 전여친은 좀 변태끼가 있어서 되게 적극적이였는데..
후.. 어찌해야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관계도 자주 하지도 않고 어제도 3주만에 했네요
약간 여자친구 신음도 막 느끼거나 좋아하는 신음이 아니고 하기싫고 아파하는 신음 느낌이고, 새로운 체위도 시도도 안합니다. 정상위 후배위만 하고 예를들면 서서 뒷치기라던지 여친이 위로 올라가서 하는 등등 새로운걸 하자고 해도 싫다고 안하고 그러는데.. 전여친이랑 비교가 많이 되네요.. 전여친은 좀 변태끼가 있어서 되게 적극적이였는데..
후.. 어찌해야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