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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
수컷은 씨를 뿌린다. 자주 뿌린다는 곧 자주 허락 받았다. 이는 암컷이 받아들임을 뜻한다. 고로 자랑거리다.
역사, 문화
조선은 일부다처제였으며 여자는 정조를 지키며 남편과 사별 후에도 참으며 인내하여야 했고 색을 밝히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사회적인식
자주하는 남자 인기있고 술자리 자랑거리
자주하는 여자 걸레 싸보여 육변기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이지 싶습니다.
다만 점점 그러한 인식이 조금씩이나마 개방되어 가는것 같네요. 서양도 자랑하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당연한것, 떳떳한 것으로 인식하니까용
수컷은 씨를 뿌린다. 자주 뿌린다는 곧 자주 허락 받았다. 이는 암컷이 받아들임을 뜻한다. 고로 자랑거리다.
역사, 문화
조선은 일부다처제였으며 여자는 정조를 지키며 남편과 사별 후에도 참으며 인내하여야 했고 색을 밝히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사회적인식
자주하는 남자 인기있고 술자리 자랑거리
자주하는 여자 걸레 싸보여 육변기
이러한 여러가지 요인들 때문이지 싶습니다.
다만 점점 그러한 인식이 조금씩이나마 개방되어 가는것 같네요. 서양도 자랑하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당연한것, 떳떳한 것으로 인식하니까용
일부 틀린 내용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조선은 일부다처제 국가라고 말하셨는데 아닙니다.
일부일처 다첩제 국가였습니다. 한 명의 본처를 두고 여러 명의 첩을 두는 개념이었죠.
그렇기에 처에게서 태어나는 적자,
양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서자,
천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얼자의 개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잘못된 정보로 혼동을 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성계의 예를 들어서 일부다처제를 주장하실 수도 있겠으나
이성계의 경우는 향처와 경처를 두는 고려 시절의 풍습에 영향을 받은 것이고
향처인 한씨는 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이미 사망하였으므로 조선에서 일부다처를 두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조선은 일부다처제 국가라고 말하셨는데 아닙니다.
일부일처 다첩제 국가였습니다. 한 명의 본처를 두고 여러 명의 첩을 두는 개념이었죠.
그렇기에 처에게서 태어나는 적자,
양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서자,
천민인 첩에게서 태어나는 얼자의 개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잘못된 정보로 혼동을 주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성계의 예를 들어서 일부다처제를 주장하실 수도 있겠으나
이성계의 경우는 향처와 경처를 두는 고려 시절의 풍습에 영향을 받은 것이고
향처인 한씨는 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이미 사망하였으므로 조선에서 일부다처를 두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