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 때 세게 박는 이유가 뭔가요?
남친이 박을 때 끝까지 무게실어서 박는 느낌이라..
좋다기보다는 힘겹고 무겁고 버거워요 ㅠㅠ
소리나는 것도 몸 안에 묵직한 게 들어가서 소리나는 거지 좋아서 소리나는 것도 아니구요 ㅠㅠ
자세는 주로 제가 누워있으면 남친이 위에서 박는 자세를 많이 해요
언제는 남친 어깨 위로 다리를 올렸는데 그날은 하루종일 배아파서 죽을 뻔했어요 ㅠㅠㅠ
원래 이렇게까지 세게 안 했던 것 같은데 예전엔 좋은 느낌도 많았는데 요즘은 좋은 느낌 거의 없고 무겁고 힘들고 아프고 버겁고 그래요
남친도 세게 하는 게 제가 별 느낌이 없어서 세게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왜 세게 할까요? 속상하네요
남친 말고 다른 사람이랑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사정할 때만 쎄게 빠르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도 계속 빠르게 해요 무게 실어서 뿌리 끝까지 깊숙히 박아버려요
저는 밑에서 남친이 너무 무거워요 ㅜㅜ 남친 뱃살 때문에 그런 것도 있나요? 하다보면 저도 배에 힘이 잔뜩 들어가요 ㅠㅠ 배뿐만 아니라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저도 너무 힘들어요 ㅠㅠ 남친 170에 80키로예요 ㅜ 예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예전보다 더 물렁해진 것 같아요 .. ㅋㅋㅋ 넣어도 별 느낌이 없는 게 ㅠㅠ
이제 어떡하죠??? ㅠㅠ
좋다기보다는 힘겹고 무겁고 버거워요 ㅠㅠ
소리나는 것도 몸 안에 묵직한 게 들어가서 소리나는 거지 좋아서 소리나는 것도 아니구요 ㅠㅠ
자세는 주로 제가 누워있으면 남친이 위에서 박는 자세를 많이 해요
언제는 남친 어깨 위로 다리를 올렸는데 그날은 하루종일 배아파서 죽을 뻔했어요 ㅠㅠㅠ
원래 이렇게까지 세게 안 했던 것 같은데 예전엔 좋은 느낌도 많았는데 요즘은 좋은 느낌 거의 없고 무겁고 힘들고 아프고 버겁고 그래요
남친도 세게 하는 게 제가 별 느낌이 없어서 세게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왜 세게 할까요? 속상하네요
남친 말고 다른 사람이랑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사정할 때만 쎄게 빠르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에도 계속 빠르게 해요 무게 실어서 뿌리 끝까지 깊숙히 박아버려요
저는 밑에서 남친이 너무 무거워요 ㅜㅜ 남친 뱃살 때문에 그런 것도 있나요? 하다보면 저도 배에 힘이 잔뜩 들어가요 ㅠㅠ 배뿐만 아니라 온몸에 힘이 들어가요 그래서 저도 너무 힘들어요 ㅠㅠ 남친 170에 80키로예요 ㅜ 예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예전보다 더 물렁해진 것 같아요 .. ㅋㅋㅋ 넣어도 별 느낌이 없는 게 ㅠㅠ
이제 어떡하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