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된 신혼인데 와이프와 고민이 있습니다.....!!
신혼생활이 2개월도 안되었습니다.
문제는 혼인전에도 그랬지만 정말 이렇게 될거라곤 생각지도 못한것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내용인 즉, 연애시절때나 신혼 지금까지도 섹스를 거의 하루에 1~2번 이상을 매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섹스를 하려고 하는 순간 전까지 매우 귀찮아(?) 하는 것은 항상 늘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습니다...
그런데도 섹스를 하는 동안 섹스를 한 후 까지 서로 누가 아쉽지 않을만큼 최고조에 다를 정도로 충족을 서로 하였기에
와이프가 섹스전까지의 귀찮음을 이해하고 지날 수 있었습니다.(여기서 저만 만족하고 와이프는 불만족인데 거짓말은 정말 맹세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문제가 발생한겁니다. 와이프가 이번에는 귀찮음을 넘어서 한두가지를 솔직하게 토해내는 겁니다.
이유는 본인이 물이 많이 안나와서(넣기전까지는 거의 안나옴.) 첫번째로 하기 귀찮다. *전 여기서 이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입으로 서로를 애무해주면 충분히 처음에 물이 없어도 넣을 수 있기 때문이고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건 섹스하는 동안 중간정도쯤 부터는 와이프가
흥분하면 점도가 부족한 미끄러운 수준이지만 애액이 충분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크게 불만족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문제가 되리라 개인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신혼이라 집안일이 힘들어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한데 너무 자주 하는게 본인은 좀 힘들고 피곤하다고 합니다(어쩌면 저를 식상하거나 질리는거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제 개인적인 기준을 떠나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을정도로 애무15분이상 전희를 충분히 서로 즐기고 본게임도 10분15분 정도를 충분히 즐기면서
서로 온몸이 땀이 날정도로 서로 만족하는 분위기입니다. 저만 만족하는 분위기면 이실직고 적었을 겁니다... 고민상담하러 와서 제가 합리화시키면 고민상담이 안되니요...*
그러니 더욱 더욱 모르겠고 어렵네요.......또한 집안일을 너무 과도하게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실 수 잇을텐데 너무 곱게 자란거 같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슬하에서 너무 고생을 안한거 같긴하기에.... 그렇다고 집안일을 안도와주는 것도 아니구요...
정말 심각한건 자꾸 제가 다가가는 섹스를 처음에 피하니 제가 자존심이 상하고 와이프랑 하는게 너무 좋은데도 저또한 기분이 나뻐 하고 싶지 않아 질 정도로 마음이 상하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는 혼인전에도 그랬지만 정말 이렇게 될거라곤 생각지도 못한것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내용인 즉, 연애시절때나 신혼 지금까지도 섹스를 거의 하루에 1~2번 이상을 매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이프는 섹스를 하려고 하는 순간 전까지 매우 귀찮아(?) 하는 것은 항상 늘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습니다...
그런데도 섹스를 하는 동안 섹스를 한 후 까지 서로 누가 아쉽지 않을만큼 최고조에 다를 정도로 충족을 서로 하였기에
와이프가 섹스전까지의 귀찮음을 이해하고 지날 수 있었습니다.(여기서 저만 만족하고 와이프는 불만족인데 거짓말은 정말 맹세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제 문제가 발생한겁니다. 와이프가 이번에는 귀찮음을 넘어서 한두가지를 솔직하게 토해내는 겁니다.
이유는 본인이 물이 많이 안나와서(넣기전까지는 거의 안나옴.) 첫번째로 하기 귀찮다. *전 여기서 이정도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입으로 서로를 애무해주면 충분히 처음에 물이 없어도 넣을 수 있기 때문이고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건 섹스하는 동안 중간정도쯤 부터는 와이프가
흥분하면 점도가 부족한 미끄러운 수준이지만 애액이 충분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크게 불만족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문제가 되리라 개인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신혼이라 집안일이 힘들어 일을 하고 나면 피곤한데 너무 자주 하는게 본인은 좀 힘들고 피곤하다고 합니다(어쩌면 저를 식상하거나 질리는거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제 개인적인 기준을 떠나 객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을정도로 애무15분이상 전희를 충분히 서로 즐기고 본게임도 10분15분 정도를 충분히 즐기면서
서로 온몸이 땀이 날정도로 서로 만족하는 분위기입니다. 저만 만족하는 분위기면 이실직고 적었을 겁니다... 고민상담하러 와서 제가 합리화시키면 고민상담이 안되니요...*
그러니 더욱 더욱 모르겠고 어렵네요.......또한 집안일을 너무 과도하게 하는게 아니냐고 물으실 수 잇을텐데 너무 곱게 자란거 같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슬하에서 너무 고생을 안한거 같긴하기에.... 그렇다고 집안일을 안도와주는 것도 아니구요...
정말 심각한건 자꾸 제가 다가가는 섹스를 처음에 피하니 제가 자존심이 상하고 와이프랑 하는게 너무 좋은데도 저또한 기분이 나뻐 하고 싶지 않아 질 정도로 마음이 상하네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