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다녀왔습니다
족욕 하겠다고 하니 무슨 코끼리가 쿵쾅쿵쾅 하면서 걸어오더니
발에 물기를 수건으로 대충 제거 해주고 방으로 안내를 합니다.
마사지도 진짜 지 입으로 자기 100kg 이라면서 힘도 무진장 약해서
하나도 안시원하고
코끼리가 대충 대충 하다가 제 소중이를 건들더니 3만원 이러길래
당장 일어나서 얼굴에 싸커킥 꽂으려다가 이후 벌어질 상황에 인생이 망할거 같아서 겨우 참아내고
돈터치 마이 피넛 온리 마사지 플리즈 라고 말하고 하나도 안시원한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타이 마사지 다신 안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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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시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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