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119 신고도 해보네요
한국에서는 112 119 전화해본적 한번도 없는데 일본에서 해보네요.
어제 퇴근하고 집 거의다 왔을때. 자전거 타고가시는 할아버지가
마네킹 쓰러지는것처럼 픽~ 하고 쓰러지더라구요 ㄷㄷ(뇌졸증인가...)
다행히 숨은 쉬고계셔서 CPR 필요없이 바로 119 전화했네요.
그 다음은 일본어 문제때문에 혹시 잘못알아듣거나 하면 위험할수도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대응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저는 뒤로 빠졌어요..
어제 퇴근하고 집 거의다 왔을때. 자전거 타고가시는 할아버지가
마네킹 쓰러지는것처럼 픽~ 하고 쓰러지더라구요 ㄷㄷ(뇌졸증인가...)
다행히 숨은 쉬고계셔서 CPR 필요없이 바로 119 전화했네요.
그 다음은 일본어 문제때문에 혹시 잘못알아듣거나 하면 위험할수도있으니
주변사람들에게 대응좀 해달라고 부탁하고 저는 뒤로 빠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