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살 중소기업 4년차
과분하지만 어느정도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자리를 잘 잡아 갈 때
위에 한명있던 사수이자 팀장이 나가면서
얼떨결에 과장까지 승진하게되며 나이에 안맞는 직책을 가진 느낌입니다.
올해 초 새로 뽑은 팀원들도 제 말을 너무 잘따라주고 참 감사한데
팀장이 어리니까 다른팀에 파워가 많이 밀리기도하고 너무 힘드네요
부서 특성상 다른 부서하고 계속 싸우게되는데(QC,QA)
작년까지만 해도 같이 웃으며 지내던 직원분들하고
으르렁대면서 싸우고 있자니.. 내심 전 팀장이 얼마나 큰 존재엿나
깨닫게 되고..(싸울필요없이 조율되던것들)
팀원들이 못미덥다고 할까요?.. 일을 못하고 실수가 잦은건 아닌데
괜히 걱정이 많아서 일분담없이 작은일만 계속 시키게되고..
실무와 관리자 사이에서 줄타기하면서 6개월을 일하는 중인데
관리자로서 어떤 노선으로 나아가야할까요 형님들ㅠ
위에 한명있던 사수이자 팀장이 나가면서
얼떨결에 과장까지 승진하게되며 나이에 안맞는 직책을 가진 느낌입니다.
올해 초 새로 뽑은 팀원들도 제 말을 너무 잘따라주고 참 감사한데
팀장이 어리니까 다른팀에 파워가 많이 밀리기도하고 너무 힘드네요
부서 특성상 다른 부서하고 계속 싸우게되는데(QC,QA)
작년까지만 해도 같이 웃으며 지내던 직원분들하고
으르렁대면서 싸우고 있자니.. 내심 전 팀장이 얼마나 큰 존재엿나
깨닫게 되고..(싸울필요없이 조율되던것들)
팀원들이 못미덥다고 할까요?.. 일을 못하고 실수가 잦은건 아닌데
괜히 걱정이 많아서 일분담없이 작은일만 계속 시키게되고..
실무와 관리자 사이에서 줄타기하면서 6개월을 일하는 중인데
관리자로서 어떤 노선으로 나아가야할까요 형님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