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후기 보고 난 후
일이 있어서 나중에 보려고 미뤄뒀는데 주변에 노잼, 핵노잼, 개그 안 웃김 이런 식이라 겁나 별로인가 하고 고민중이었습니다.
근데 리뷰 하나를 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애들이 열광을 하면서 봤다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가 어린 시절 히어로 영화를 보면서 무슨 철학적 의미라든지 대단한 걸 바라면서 보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토르는 12세 관람가. 애들 보라고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냥 어린 시절 슈퍼맨, 배트맨, 터미네이터, 로보캅, 반달가면 보듯이 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 즐길 생각으로 보러 갈 겁니다
근데 리뷰 하나를 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애들이 열광을 하면서 봤다더군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우리가 어린 시절 히어로 영화를 보면서 무슨 철학적 의미라든지 대단한 걸 바라면서 보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토르는 12세 관람가. 애들 보라고 만든 것이었습니다.
그냥 어린 시절 슈퍼맨, 배트맨, 터미네이터, 로보캅, 반달가면 보듯이 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 즐길 생각으로 보러 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