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스웨디시 후기
두달전쯤 스웨디시를 처음으로 가봤는데 딱히 누군가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내상인거 같아 글을 올릴 생각은 안했는데 술먹고 아씨에서 스웨디시 글을 보다보니 뭔가 울컥해서 쓰게되네요 ㅋㅋ
밤 10시경 평소처럼 태국 건전 마사지 업소를 예약하려고 마사지 어플을 켰습니다. 그날따라 갑자기 그 어플에서 스웨디시 업체가 눈에 띄더군요.
사진으로 봤을때 가게가 엄청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있고 체인도 여러군데있는 시xx이라는 업체였습니다. 어차피 아는 관리사는 없으니 바로 예약가능한 관리사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결제를 하고 바로 샤워를 한 뒤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음료수를 두모금 정도 마시니 20대후반~3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좀있고 늘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첫인상이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정도였습니다. 가슴은 당연하게도 껌딱지였구요. 엎드려 누우라고 해서 눕고 마사지 시작하려 하는데 마스크를 안벗길래 마스크 안벗나요? 라고 물어보니 코로나 시국이라 써야 한다면서 얼굴도 안보여주더라구요.
여기서 살짝 삔또가 나갔습니다ㅋㅋ 뜨끈한 오일을 등에 펴바르면 마사지를 해주는데 여러후기에서 봤던것처럼 역시 시원하진 않더군요 ㅋㅋ 관리사분이 운전을 하냐고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여: "오빠 운전해요?"
남: "네? 하는데 왜요?"
여: "아 그러면 제가 물어볼게 있는데 제가 면허를 따고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요. 얼마전에 운전하다가 과속카메라에 찍힌거같은데 사이트 (범칙금 확인할수있는사이트인거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에서 돈내면 된다는데 검색해보니까 안나오는데 안찍힌거예요? 아직 안 나온거예요?"
남: "잘모르겠는데.. 그런사이트 있는줄도 몰랐어요. 그냥 딱지 날라오면 돈내면되는거아니예요?"
여: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보면 잔소리할 것 같아서.."
뭐 이런 시시껄렁한얘기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고있는데 또말을 걸어옵니다.
여: "오빠 자동차 딜러 아는사람있어?"
갑자기말이짧아지길래 저도 반말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남: "최근에 차 사서 연락한 딜러 한명있는데 그사람 말고 주변에 딱히 딜러는없는데.. 왜?"
여: "내가 최근에 아는오빠를 만났는데 그 자리에 그 오빠가 데리고 나온 딜러 오빠가 있었는데 서로 마음에 들어서 썸을 좀 타고 있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원래 알던오빠가 나를 좋아하고 있어서 애매하게 삼각관계가됐는데 딜러오빠가 나한테 쌀쌀맞아졌는데 연락도 읽씹하는데 그오빠 심리가 뭘까?"
남: "내가 그걸 어찌 알아? 그 딜러랑 잤어?"
여: "응 뜨밤 두번 보냈는데 그 이후로 쌀쌀 맞은데 그 아는 오빠 때문일까?"
남: "음.. 아니 그냥 먹고 버린거 같은데.."
여: "뜨밤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했는데?"
남: "뭐 나야 잘은 모르지만.. 내생각을 물어보는거라면 나는 먹버가 맞는거 같아"
이런 되도않는 상담을 해주며 엎드려 누워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사이로 손이 슬슬 들어와서 똘똘이를 자극하니 뭔가 꼴리긴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마스크를 안벗고 옷도 탈의를 안해서 삔또는 계속 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한시간 정도하면서 이런 저런 잡담을 하면 고추에 집중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 누우라길래 돌아 누웠더니 대딸 느낌으로 똘똘이를 계속 자극해주는데 마스크를 계속 안벗고 있는 모습으로 보니 좀 짜증이나서 마스크 좀 벗으면 안되냐고 말했습니다.
여: "코로나 때매 어쩔수가 없어.. 미안"
남: " 그럼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다 안벗어?"
여: "그건 나도 모르는데 나는 안벗어.."
남: "그럼 티는 좀 벗어봐"
여: "그것도 안돼 여기는 그런곳 아니야"
이렇게 말하면서 제 손을 자기 옷속으로 가져가 주는겁니다. 가슴을 주무르면서 "이런 곳이 아닌데 만지는건돼?"라고 물으니 "나는 가슴 보여주는건 좀 부끄럽더라" 이러는 겁니다. 빡이 차올랐지만 그냥 망했구나 하면서 누워 있었습니다.
마무리할때쯤 되니 이번에는 제 손을 자기 보지쪽으로 가져가 주더라구요 ㅋㅋ 짧은치마에 팬티를 입고 있길래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서 보지 사이로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별말없이 신음 소리를 좀 내주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남: "아니 가슴도 만져도 되고 밑에도 만져도 되는데 마스크랑 옷은 안벗는게 말이돼?"
여: "원래 밑에는 만지면 안되는데 오늘 오빠가 내 얘기 잘들어줘서 특별히 허락해 주는 거야."
남: "아.. 그래"
그렇게 손가락으로 봉지를 쑤시면 한발빼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른 후기들과 비교 했을때 터치나 이런건 평타는 한거 같은데 마스크도 안벗고 상의도 안벗는건 너무나 오바같아서 스웨디시는 안가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ㅠㅠ
밤 10시경 평소처럼 태국 건전 마사지 업소를 예약하려고 마사지 어플을 켰습니다. 그날따라 갑자기 그 어플에서 스웨디시 업체가 눈에 띄더군요.
사진으로 봤을때 가게가 엄청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있고 체인도 여러군데있는 시xx이라는 업체였습니다. 어차피 아는 관리사는 없으니 바로 예약가능한 관리사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결제를 하고 바로 샤워를 한 뒤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음료수를 두모금 정도 마시니 20대후반~3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슴좀있고 늘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첫인상이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정도였습니다. 가슴은 당연하게도 껌딱지였구요. 엎드려 누우라고 해서 눕고 마사지 시작하려 하는데 마스크를 안벗길래 마스크 안벗나요? 라고 물어보니 코로나 시국이라 써야 한다면서 얼굴도 안보여주더라구요.
여기서 살짝 삔또가 나갔습니다ㅋㅋ 뜨끈한 오일을 등에 펴바르면 마사지를 해주는데 여러후기에서 봤던것처럼 역시 시원하진 않더군요 ㅋㅋ 관리사분이 운전을 하냐고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여: "오빠 운전해요?"
남: "네? 하는데 왜요?"
여: "아 그러면 제가 물어볼게 있는데 제가 면허를 따고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요. 얼마전에 운전하다가 과속카메라에 찍힌거같은데 사이트 (범칙금 확인할수있는사이트인거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에서 돈내면 된다는데 검색해보니까 안나오는데 안찍힌거예요? 아직 안 나온거예요?"
남: "잘모르겠는데.. 그런사이트 있는줄도 몰랐어요. 그냥 딱지 날라오면 돈내면되는거아니예요?"
여: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가 보면 잔소리할 것 같아서.."
뭐 이런 시시껄렁한얘기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고있는데 또말을 걸어옵니다.
여: "오빠 자동차 딜러 아는사람있어?"
갑자기말이짧아지길래 저도 반말하기 시작했습니다ㅋㅋ
남: "최근에 차 사서 연락한 딜러 한명있는데 그사람 말고 주변에 딱히 딜러는없는데.. 왜?"
여: "내가 최근에 아는오빠를 만났는데 그 자리에 그 오빠가 데리고 나온 딜러 오빠가 있었는데 서로 마음에 들어서 썸을 좀 타고 있는데 알고보니까 내가 원래 알던오빠가 나를 좋아하고 있어서 애매하게 삼각관계가됐는데 딜러오빠가 나한테 쌀쌀맞아졌는데 연락도 읽씹하는데 그오빠 심리가 뭘까?"
남: "내가 그걸 어찌 알아? 그 딜러랑 잤어?"
여: "응 뜨밤 두번 보냈는데 그 이후로 쌀쌀 맞은데 그 아는 오빠 때문일까?"
남: "음.. 아니 그냥 먹고 버린거 같은데.."
여: "뜨밤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했는데?"
남: "뭐 나야 잘은 모르지만.. 내생각을 물어보는거라면 나는 먹버가 맞는거 같아"
이런 되도않는 상담을 해주며 엎드려 누워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사이로 손이 슬슬 들어와서 똘똘이를 자극하니 뭔가 꼴리긴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마스크를 안벗고 옷도 탈의를 안해서 삔또는 계속 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한시간 정도하면서 이런 저런 잡담을 하면 고추에 집중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 누우라길래 돌아 누웠더니 대딸 느낌으로 똘똘이를 계속 자극해주는데 마스크를 계속 안벗고 있는 모습으로 보니 좀 짜증이나서 마스크 좀 벗으면 안되냐고 말했습니다.
여: "코로나 때매 어쩔수가 없어.. 미안"
남: " 그럼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다 안벗어?"
여: "그건 나도 모르는데 나는 안벗어.."
남: "그럼 티는 좀 벗어봐"
여: "그것도 안돼 여기는 그런곳 아니야"
이렇게 말하면서 제 손을 자기 옷속으로 가져가 주는겁니다. 가슴을 주무르면서 "이런 곳이 아닌데 만지는건돼?"라고 물으니 "나는 가슴 보여주는건 좀 부끄럽더라" 이러는 겁니다. 빡이 차올랐지만 그냥 망했구나 하면서 누워 있었습니다.
마무리할때쯤 되니 이번에는 제 손을 자기 보지쪽으로 가져가 주더라구요 ㅋㅋ 짧은치마에 팬티를 입고 있길래 팬티 사이로 손을 넣어서 보지 사이로 손가락을 넣었습니다. 별말없이 신음 소리를 좀 내주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남: "아니 가슴도 만져도 되고 밑에도 만져도 되는데 마스크랑 옷은 안벗는게 말이돼?"
여: "원래 밑에는 만지면 안되는데 오늘 오빠가 내 얘기 잘들어줘서 특별히 허락해 주는 거야."
남: "아.. 그래"
그렇게 손가락으로 봉지를 쑤시면 한발빼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른 후기들과 비교 했을때 터치나 이런건 평타는 한거 같은데 마스크도 안벗고 상의도 안벗는건 너무나 오바같아서 스웨디시는 안가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