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백록담)을 보기위한 코스는 관음사, 성판악인데 굳이 따지자면 관음사가 더 힘들고,
등산화는 있으면 당연히 좋지만 딱히 없어도 될만한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생에 또 갈일이 없을거 같다면 좀 힘들어도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관음사로 내려오는 코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이때 문제는 자차로 가셨을때인데 산만 목적이라면 걍 숙소 픽업이나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높은산으로 꼽히는데 운동화로 무리없이 올라갈순 없습니다만 그래도 정상에 가면 외국인분들도 운동화신고 많이 올라와요 스틱이라도 있으면 운동화신고 올라가는데 도움될거에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그리고 요즘에 한라산 인원제한 생겨서 신청하고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번 확인해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