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얘기가 아닌거에 죄송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집은 아파트인데 아파트간의 층간소음으로 골치가 아픕니다... 지금도 여전히 달그닥달그닥 거리는소리에 떨어트리는소리 막 나고 윗집에 딸만 둘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다큰 딸 그런데 이번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층간소음으로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하는건지 계속 시끄럽게 구는데... 얼마나 소리가 크냐면 딸밖에 없는 윗집이 화장실 변기 오줌싸는소리도 엄청 납니다... 쫄쫄 생생하게 들리고 진짜 회사 다니는 입장에서 잠을 자야하는데 너무 시끄럽게 해서 망치고 대문짝 뿌셔버리고 싶을지경 입니다... 다들 어떻게 해결 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