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들을 때마다 소름돋는 라이브
그리고 엘튼존옹의 보컬 피처링까지...
여러모로 레전드인 라이브입니다.
어떻게 랩 가사로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있는지..
벌스마다 점점 감정이랑 톤을 고조시키다가
자동차 물에 빠트리는 스토리텔링을 끝으로
비명소리와 함께 잠시 정적이 흐르고
마무리 짓는 부분에서 다시 슬림셰이디 입장에서 톤 낮춰서
답장을 가사로 쓰고 마무리..
진짜 잘쓴 곡인 것같습니다.
곡으로 이렇게 몰입시키는 것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잘쓴 소설 한 편 읽은 그런느낌


